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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스파클링 아일랜드’
2016 잇어워드 패키지 디자인 본상 수상
- 매년 우수한 디자인 선정하는 ‘잇어워드’ 패키지 디자인 부문 본상 선정
- ‘2030’ 여성을 겨냥, 푸른 제주 감성을 전달하는 마케팅 강화 계획

풀무원의 제주 미네랄 탄산수 브랜드 ‘스파클링 아일랜드’가 디자인 산업을 대표하는 전문가 심사위원단이 선정한 ‘2016 잇어워드(it-Award)’ 패키지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풀무원식품(대표이사 이효율)은 25일 ‘스파클링 아일랜드’가 2016년 제 5회 잇어워드에서 패키지 디자인 부문 본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잇어워드’는 한해 동안 주목 받은 우수한 디자인을 선정·시상하는 디자인 공모전으로 (사)한국디자인기업협회, 디자인정글㈜, ㈜이투데이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올해 ‘잇어워드’는 디자인의 독창성, 실용성, 환경〮사회〮문화적 사회공헌, 혁신성을 기준으로 패키지디자인, 제품디자인, 시각디자인, 디지털디자인 등 총 7개 디자인 부문을 시상한다. 최종 수상작을 시상하는 시상식은 오는 12월 12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호텔에서 열린다. 

풀무원 ‘스파클링 아일랜드’의 패키지 디자인은 수원지인 청정 제주의 상쾌함과 트렌디한 감성을 담아내며 심사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보틀 상단은 현무암의 거친 표면과 함께 제주도의 대표 명소인 한라산을 양각(陽刻)으로 표현했다. 라벨은 성산일출봉과 제주의 밤바다를 모티브로 별빛이 쏟아지는 입체적 효과를 더하여 톡톡 튀는 탄산을 시각적으로 강조하였다. 

풀무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2030' 여성을 겨냥한 푸른 제주 감성을 전달하는 마케팅에 집중할 예정이다. 제주를 수원지로 한 대표 탄산수로 소비자 인지도를 확보하기 위해 제주의 상쾌함과 감성을 전하는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전개하고, 2030 여성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샘플링과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올 연말부터는 오프라인 유통망 확장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풀무원식품 이정현 PM(Product Manager)은 “제주 용암 해수를 사용한 스파클링 아일랜드는 상수도에 탄산 가스를 주입한 일반 제품보다 높은 미네랄 함량과 깔끔한 물 맛으로 탄산수 주 소비층인 ‘2030’ 여성에게 주목 받고 있는 제품이다”며 “이번 2016 잇어워드 수상을 계기로 수원지인 제주의 상쾌함을 전달하는 감성 마케팅을 강화하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국내 탄산수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한 풀무원은 지난 6월 ‘스파클링 아일랜드’로 탄산수 시장에 진출했다. 해외 탄산수를 비롯해 다수 국내 기업들이 뛰어든 탄산수 시장에서 풀무원은 제주 용암 해수를 사용해 높은 미네랄 함량을 자랑하는 탄산수로 차별화 전략에 나섰다. 

‘스파클링 아일랜드’는 깔끔한 ‘플레인’과 자연에서 얻은 천연향을 사용한 ‘자몽’, ‘라임’ 등 총 3종으로, 당류∙트랜스 지방은 0g에 제로 칼로리이다. 소비자 가격은 340ml, 1,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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