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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교육부와 학부모-아이 4,500명 대상
바른먹거리 교육 실시
- 교육부와 3년 째 온 가족이 함께 바른 식습관을 배울 수 있는 생활 속 교육 프로그램 진행 
- 5월 7일 서울 대모초등학교 시작으로 서울, 인천, 경기지역 초등 3학년생과 학부모 대상으로
  실시
- 11월 25일까지 총 150회에 걸쳐 4,500명 교육 예정

풀무원이 3년 연속 교육부와 공동으로 학부모와 아이들을 대상으로 바른먹거리 교육을 실시한다.

풀무원은 교육부와 함께 5월7일부터 11월25일까지 서울, 인천, 경기 지역 초등학교 3학년생과 학부모 4,500명을 대상으로 ‘바른먹거리 캠페인 학부모-아이 교육’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바른먹거리 캠페인 학부모-아이 교육’은 가족이 함께 요리하고 대화하면서 즐겁고 자연스럽게 식사예절과 가족간의 소통방법, 건강하고 바른 식습관을 배울 수 있는 생활 속 교육 프로그램이다. 

풀무원은 지난 2012년 교육부,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사)푸드포체인지와 바른먹거리 실천 확대를 위한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2013년부터 본격적으로 교육을 실시해왔다. 2013년에는 36개 초등학교에서 학부모와 초등학교 저학년(1~3학년) 1,072명이, 2014년에는 100개 학교 2,768명이 교육을 받았다.
올해는 교육횟수와 인원을 확대하여 서울, 인천, 경기지역 150개 초등학교 3학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4,500명에게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첫 교육은 5월 7일 서울 강남구 대모초등학교에서 시작되며, 서울지역 80회, 인천지역 35회, 경기지역 35회 총 150회에 걸쳐 교육이 진행된다. 상반기 교육은 7월16일 까지이며, 하반기는 9월1일 시작해 11월25일 마무리된다.

‘바른먹거리 캠페인 학부모-아이 교육’은 초등학교 3학년생과 학부모 15가족(30명)을 대상으로 총 90분간 진행된다. 먼저 어제 저녁 밥상 풍경을 이야기하며 가족간 소통방법과 밥상에서 교육의 중요성을 배운다. 이어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 건강한 영양식단을 준비하고, 식품표시 확인게임과 당근을 활용한 미각체험, 요리실습을 진행한다. 이 교육은 건강한 밥상과 바른먹거리를 주제로 가정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체험활동 중심으로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다. 
교육은 (사)푸드포체인지에서 양성한 바른먹거리 교육 전문강사(푸듀케이터, food+educator)가 진행한다. 

풀무원재단 이지영 담당은 “온 가족이 함께 하는 식사시간은 따뜻한 유대감 형성과 함께 자연스럽게 식습관과 예절을 배울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시간”이라며 “바른먹거리 캠페인의 일환인 ‘학부모-아이’ 교육은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더불어 건전하고 바른 가족문화 조성에도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풀무원은 3월 5일 서울 도봉구 월천초등학교를 시작으로 2015년 바른먹거리 캠페인 교육을 시작했다. 지난해 1만2천여명 등 5년 동안 1,405회에 걸쳐 3만1,800명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고, 2020년까지 10만 명 교육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외에도 ‘바른먹거리 율동’과 ‘로하스(LOHAS) 식생활 교육’ 개발 등 올바른 식습관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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