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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알래스칸특급,
'체다치즈롤' 출시 기념 대학가 프로모션 진행
- 5월 7일 이화여대, 성신여대, 서강대 등 서울 시내 대학교에서 게릴라 샘플링 진행
- 명태 순살연육에 치즈를 넣은 간식용 신제품 '체다치즈롤'로 대학생 등 젊은층 겨냥
 
풀무원의 바로 먹는 생어묵 브랜드 '알래스칸특급'이 신개념 간식 신제품으로 젊은층 공략에 나선다. 
 
풀무원식품(대표 이효율)의 바로 먹는 생어묵 브랜드 '알래스칸특급'은 오는 7일 이화여대, 성신여대, 서강대 등 서울 시내 대학교 캠퍼스를 찾아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체다치즈롤' 게릴라 샘플링 프로모션을 펼친다고 4일 밝혔다. 
 
유명 대학생 타깃 매거진 '캠퍼스 플러스'와 함께하는 이번 이벤트에서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총 1,500개 이상의 '체다치즈롤'을 무료로 증정한다. 특히 치즈를 선호하는 대학생들에게 맥주에 곁들어 먹는 술안주, 출출할 때 좋은 간식 등 ‘체다치즈롤’을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하게 즐기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 알릴 계획이다.  
 
또한, SNS '해시태그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한다. '체다치즈롤'을 받은 후 자신의 페이스북 및 인스타그램에 인증샷과 함께 #체다치즈롤 등 제품과 관련된 해시태그를 달아 올리면 된다.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풀무원 특급간식박스'를 증정한다. 
 
풀무원식품 어육사업부 김성모 팀장은 "치즈를 좋아하는 젊은층에게 치즈와 어묵이 조화된 이색 신제품인 '체다치즈롤'을 알리고 소통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 간식은 물론 맥주 안주로도 적합한 제품인 만큼 앞으로도 대학생과 직장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체다치즈롤'은 신선한 알래스카 자연산 명태연육에 고소한 화이트 체다치즈를 넣은 특허 공법을 적용한 제품으로, 치즈의 깊고 풍부한 맛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순살 명태연육을 기름에 튀기지 않고 불에 구워내 담백하고 깔끔한 맛으로, 차게 먹으면 더욱 풍미가 살아나 술안주, 간식으로 안성맞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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