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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돌아왔습니다!
 
다시 뭉친 ‘어벤져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영화 <어벤져스>의 두 번째 시리즈)~~~!

어릴 적 누구나 한번쯤 분홍색 보자기를 
목에 두르고 두 팔을 앞으로 뻗으며 
책상 위에서 혹은 계단에서 
뛰어내린 경험이 있을 겁니다. 

이유는 단 하나, 지구를 지키기 위해! (으응?! ^^;;;)

펄럭이던 보자기의 두근두근 감촉일랑 
까마득하게 잊고 지내던 어느 날이었죠.

세상이 결코 내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걸 
하루하루 확인하며 지내던 어느 날!
바로 그때 만난 그들이라 더 반가웠습니다. @@

은퇴한 각 분야 챔피언들이 총동창회라도 열듯 
마블 코믹스의 슈퍼 히어로들이 총출동한 그 영화, 
<어벤져스>~~~!

영화 <어벤져스> 속엔 
우리가 이곳저곳에서 봤던 익숙한(한때 사모했던!) 그 히어로들이 
오순도순(?!) 한데 모여 있는데요~.

천재적인 두뇌와 재능을 겸비한 
세계 최강 무기업체 CEO 토니 스타크 겸 
멋진 하이테크 수트를 갖춰 입은 
최강 슈퍼 히어로 ‘아이언맨’부터,

인간의 한계를 초월한 신체 능력을 지닌 
최고의 전사 ‘캡틴 아메리카’,

감마선에 노출된 이후 분노를 마음껏 발산하는 
녹색 괴물로 변한 ‘헐크’,

절대 무기 ‘묠니르’를 자유자재로 휘두르며 
최강 전투력을 자랑하는 천둥의 신 ‘토르’,

국제평화유지기구인 ‘쉴드’의 비밀요원인 
검은 독거미 ‘블랙 위도우’,

‘쉴드’에서 가장 지적인 요원이자,
최고의 명사수 ‘호크 아이’,

그리고, 추억 속에 잠들어 있던 슈퍼 히어로들이
소환된 이유, ‘울트론’!
(인류를 위해 만들어졌지만 무시무시한 수준의
인공지능 자아를 갖고 있어 스스로 결함을 수정하며 
끊임없이 강해지는 슈퍼 울트라 최강 악당!!) 

무지막지하게 강한 지구의 적 ‘울트론’ 때문에 
요런 소리도 들립니다. 

‘어벤져스’는 끝났다, 지구에 희망은 없다?!
어허, 별말씀을!

희망이란 그리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인류 최고의 발명품으로 꼽히지만
한편에선 최악의 가공식품으로 눈째림을 받던
라면에서도 희망이 싹 튼 것처럼 말이지요~.

<어벤져스> 속 슈퍼 히어로 못잖은 
카리스마와 스타일을 자랑하는 
‘자연은맛있다’ 시리즈~   

인류를 위해 탄생한 세기의 발명품 라면이
왜 인류를 공격(!)하는지 
곰곰이 따져보며 마침내 답을 찾은 것처럼,

영화<어벤져스: 에이스 오브 울트론> 속 슈퍼 히어로들도 
“우리가 만든 프로그램(울트론)인데 왜 
우리를 공격하죠?” 라는 누군가의 질문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우리가 라면에게 바라는 것이 먹을 때도 
먹고 나서도 행복한, 맛있고 건강한 라면이었듯~
‘어벤져스’가 바란 것 또한 매일매일 
누구나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지구의 평화~!

.
.
.

다시 돌아온 <어벤져스>처럼!
‘라면데이’도 다시 돌아왔습니다. ^^

지구를 구하기 위해 
이 대단한 슈퍼 히어로들이 다시 뭉친 것처럼
맛있고 건강한 라면을 위해 
매주 수요일 ‘라면데이’가 
다시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 놓아요~.  

아무렴요!

이번에도 역쉬~ 
기름에 튀기지 않고 바람에 말린 
바람면 면발처럼 쫄깃쫄깃 
탱글탱글 흥미진진한 이야기~
자연으로부터 온 원료를 넣고 
뺄 건 뺀 스프처럼 
입에 짝짝 붙는 재미있는 이야기들이죠.    

아이언맨의 트라우마는 더욱 심해지고,
헐크의 정체성에 대한 고민은 더 깊어졌다지만,
‘라면데이’는 갈등하거나 방황하지 않고 
‘자연은 정말 정말 맛있다’는 행복한 라면을 향해 
고고씽합니다~!!    

수요일엔 ‘라면데이’ 
커밍 쑤우운~~~!!! ^^*


posted by 풀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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