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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홀푸드, 환경부 주최 ‘제 1회 녹색매장 콘테스트’서 2관왕 달성

- 올가 방이점, 도곡점 중소형 매장 부문 ‘환경부 장관상’,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상’ 수상
- 그린존 운영, 장바구니 캠페인, 로하스 강좌 통해 친환경 소비확산에 기여한 점 높게 평가 받아

풀무원 계열의 친환경식품 전문 유통기업인 올가홀푸드(이하 올가)는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한 ‘제 1회 2014 녹색매장 콘테스트’에서 중소형 매장 부문에 올가 방이점, 올가 도곡점이 각각 환경부 장관상(대상),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상(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올가는 이번 대회에서 유일하게 2관왕을 차지했다.   

‘제 1회 2014 녹색매장 대회’는 2010년부터 선정된 녹색매장 중 친환경 상품 판매 및 유통 활성화, 소비자의 친환경 소비 유도에 기여한 우수 매장을 선정, 수상하는 행사이다. 2014년 6월 기준 전국 258개 녹색매장을 대상으로 ‘대형 매장 부문’, ‘중소형 매장 부문’으로 나눠 각각 환경부 장관상(1곳),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상(2곳)을 수여했다.   

올가는 이번 콘테스트에서 소비자 대상 친환경소비 확산 유도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아 올가 방이점과 도곡점이 환경부 장관상(대상)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상(최우수상)으로 선정됐다. 올가는 매장 내 환경마크인증 상품들을 따로 모아 판매하는 ‘그린존(Green Zone)’ 별도 운영, 그린카드 사용 시 추가적립 이벤트, 고객 대상의 ‘장바구니 사용 캠페인’, 친환경 산지 체험 및 환경 친화적인 생활방식을 배워보는 ‘로하스 강좌’ 등을 실시해 고객들이 자발적으로 친환경 생활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기여했다는 평가다.  

또한 올가는 친환경 인증은 물론 환경마크 인증, 우수재활용 인증 등을 받은 5,000여가지의 친환경 상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이외에도 LED 조명기기 설비, 에너지 사용량 모니터링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 저감화, 사탕수수 추출 천연원료로 만든 쇼핑봉투 등 친환경 포장재 사용을 통해 환경 오염을 최소화하고 친환경적으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는 점도 인정받았다.   

올가 남제안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을 통해 ‘인간과 자연을 함께 사랑하는 로하스 기업’으로서의 명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됐다”면서 “내년 상반기에는 2개 직영점을 녹색매장으로 추가 지정하고, 장기적으로는 올가 직영 전 매장을 녹색 매장화해 고객의 건강과 함께 지구환경 보호를 위한 다양한 환경경영활동을 꾸준히 펼쳐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가는 지난 2013년 올가 직영점인 방이점, 도곡점, 반포점, 방배점, 목동점, 압구정점 등 총 6곳이 녹색매장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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