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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을 맞아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중인

풀무원 '바른먹거리 교육'~!

초등부, 유치부,
아이와 부모 교육
이렇게 대상별로 세가지 교육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지난번 '아이와 부모 교육[링크]'과 '유치부 교육[링크]'에 이어
이번에는 초등학교 교육 현장에 다녀왔답니다.

풀반장이 찾아간 날은~
초등학생들은 군것질 거리를 직접 사서 먹는 시기인 만큼
유통기한, 영양성분 등
식품표시사항을 읽는 법을 알려주는 

'식품표시교육'
이 주요 학습 내용이었는데요.


단순히 식품 표시 사항만 보고
각각의 성분을 시험공부하듯 배운다면
정~말 재미 없겠죠?

다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실험을 통해 식품 첨가물을 직접 체험하고
게임으로 즐기는 방식으로 수업이 진행되는 만큼
즐겁게 배우다보면 머리에 쏙쏙!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던
'바른먹거리 교육' 초등부 교육 현장을 소개합니다~.

여기는 구로구에 위치한 오정초등학교~
4학년 4반~!

바른먹거리 교육 현장~


"많이 먹으면 뚱뚱해지는 영양성분은 뭘까요?
힌트는~ 케이크, 아이스크림에 많은 성분이라는 거~!"

"지방이요~!!"

지난 시간에 배운 내용을 복습하는 타임이라 그런지
아이들 목소리가 아주 우렁찼었답니다. ㅎㅎ
두번째 수업인 만큼 아이들도 푸듀케이터 샘과
호흡이 척척~  


[응? 푸듀케이터가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지 궁금하시면 클릭!]

직접 제품을 사먹는 나이의 아이들인 만큼
보다 건강한 제품을 골라 먹을 수 있도록
식품 표시를 배우고 있는데요. 

가장 먼저 기본 중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유통기한을 확인했답니다.

아이들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제품들을 가지고
수업을 진행했답니다.


친구의 제품과 비교해보며 찾아보기도 하고

잘 모르는 부분은 선생님과 함께 꼼꼼히 체크!

옷! 이건 반가운 제품!
풀무원의 생과일 주스~

아임리얼이 등장했네요.

풀무원 제품으로만 공부하지 않는 이유는
아무래도 제품들마다 식품 성분표의
위치나 순서가 다르기 때문인데요.

다양한 제품으로 배워야 그때그때 쉽게 찾을 수 있거든요. ^^*

실제 제품을 통해 배운 뒤에는
'바른먹거리 교재'를 통해
문제도 풀었지요.

이번 문제는 식품 성분표만 가지고
어떤 간식이 더 건강한 간식인지 찾는 연습이네요.

짜잔~ 이건 뭐죠?

치자황색소와 바닐라향 에센스?
그리고 우유?

실제로 시중에서 볼 수 있는 바나나 우유의 뒷면인데요.

실제 바나나 과즙은 1%만 들어있다는 점
색소 그리고 바나나향으로 이뤄진 제품이라는 것을 알려줬답니다.

선생님의 실험 설명~

한번 살펴 볼까요?

일반 우유 한컵에 치자황색소를 넣어볼게요.

정말 소량이지만 어떻게 바뀌는지 보면 깜짝 놀랄거에요.

스르르르륵~

색소가 녹는 사이 바닐라향 에센스도 한방울 똑!

헉! 바나나 우유가 돼 버렸네요?

바나나 하나 넣지 않고 만든
바나나 우유... 

과연 그 맛은?

실험을 위해 진짜 바나나향과 비교해보기도 하고
오감을 이용해 체험을 하도록 했답니다.

색소와 향을 이용해
바나나 우유를 만드는 동안
연신 '우와~ 우와~'

사뭇 진지하죠?

비교를 위해 맛은 봐야하지만
인공적으로 만든 바나나 우유인 만큼

아주 소량~만 맛보도록 했답니다.

색,향,맛,질감 등

각각을 비교후에 적도록 했지요.

향을 맡아보라며 서로의 코에 바나나 우유를 대 주는 중~

자~ 지금까지가 가짜 바나나 우유였다면
이젠 진짜 바나나 우유가 등장할 차례!

선생님이 갈아주신
바나나 우유를 나눠 담는 중~

짜잔!

바나나 우유.. 아니 바나나향 우유와

진짜 바나나 우유의 차이 비교!


정말 맛으로는 구분하기 힘들지만
더 올바른 제품이 뭔지는 분명히 알았을 거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그 구분법이
식품 성분표에 있다는 사실도 말이죠~

그리고 뒤이어 등장한 게임판!

각 제품의 주요 식품 성분표가 담긴 카드 가지고 하는 게임인데요.

빵이면 빵, 우유면 우유~
각각 제품별로 성분 카드 3장씩이 있는데요.
이 카드 3장을 모두 모으면 이기는 방식이죠.

1. 원재료 및 함량
2. 유통기한
3. 영양성분


명절에 많이 보아온듯
제법 익숙한 손놀림?!

나는 지금 사과주스의 성분표가 있으니까~
이걸 빵 성분표로 바꿔야겠다~. 

나름 전략이 필요한 게임이라
진지한 표정으로!

됐다!
이겼다!!

아이들 스스로 보다 건강한 제픔을 고를 수 있게 하는 법은 무엇일까요?

제품 성분표의 영양소를 하나씩 배우고
시험을 보는 방식이 아닌

실제 제품을 통해 찾아보고
실험과 게임으로
알아가면 훨씬~ 즐겁지 않을까요?

바로 풀무원의 '바른먹거리 교육'처럼 말이죠! ^^ /


 

posted by 풀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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