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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 & Recipe/그 푸드? 저 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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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전통 어간장’의 매력 한국 요리에서 빠질 수 없는 양념, 간장. 요리의 간을 맞출 때 아주 요긴하게 쓰이는데요. 알고보면 간장은 그 맛도 종류도 무척이나 다양하답니다. 국이나 찌개를 끓일 때 넣는 국간장, 조리거나 볶을 때의 진간장, 겉절이 담당 까나리 액젓, 기타등등~. 파랗다고 다 바다가 아니듯 까맣다고 다 같은 간장이 아니라는 사실! 하지만 이 모든 간장을 아우르는 것이 있었으니.. 뚜둥~! 바로 '제주 전통 어간장'입니다. 제주도에서 잡히는 다양한 생선으로 만든 어간장은 예로부터 제주 사람들의 뛰어난 단백질 공급원이었는데요. 풀무원의 유기농식품전문매장 올가(www.orga.co.kr)에서 만날 수 있는 '제주 전통 어간장'의 매력을 여러분께 살~짝 공개합니다~. ‘제주 전통 어간장’의 매력 평소 채소 요리를 연구하는 ..
아삭아삭 아침 식사 ‘시리얼’의 비밀 이미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아침식사의 긍정적 효과 딱 5분만 더 자는 것도 꿀맛처럼 느껴지는 아침시간에 아침밥까지 챙겨먹기란 너무도 어려운 일이죠. 그래서 많은 이들이 아침대용식으로 선택하는 시리얼~! 우유만 후루룩- 부어서 후루룩- 먹으면 되니 정말 간편한 아침식사임에는 틀림없습니다. 게다가 냄새도 없고, 설거지도 간단합니다. 'ㅁ' 그런데, 이 간편한 아침식사 시리얼을 고를 때 주의할 점이 있다고 합니다! 뭘까요? 궁금하신가요? 후후후... +_+ 시리얼 고르는 법, 지금 시작합니다! 아삭아삭 아침 식사 ‘시리얼’의 비밀 환자를 위한 영양식에서 시작한 ‘시리얼’, 이제는 명실상부 세계인의 아침 식사, 간식거리로 자리 잡았다. 그런데 요 아삭아삭하고 고소한 ‘시리얼’은 먹을 때와 고를 때 주의할 점이 ..
채소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드레싱’ 우리가 평소 자주 접하게 되는 드레싱,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드레싱(dressing)'이라는 단어가, '옷을 입는다(dress)'라는 말에서 나왔다는 사실도 알고 계신가요? 우리집 냉장고 문칸에 들어있는 그 드레싱에 맞는, 최적의 샐러드나 요리는 어떤 것이 있는지, 혹시 알고 계신가요? 풀사이 가족들이 궁금해하는 드레싱의 모든 것!! 지금부터 풀반장이 풀어드립니다. 드레싱에 대한 궁금증으로 얽힌 매듭을 풀어나가는 시간~ 지금부터 시~작~! 채소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드레싱’ 단순한 푸성귀로 보일 수도 있는 샐러드, 그 샐러드에 맛을 입히는 드레싱의 매력은 무엇일까? 늘상 한 두 가지 드레싱만 먹는 사람이라면, 드레싱에 맞는 요리까지, 모두 배워갈 기회. 드레싱은 무엇으로 드릴까요? 레스토랑에 ..
유기농 매실 농부에게 듣는 황매, 청매 이야기 황매 VS 청매 잘 모르는 사람들은 "응? 설마 독수리" 라고 하겠지만, 매실 마니아들에게 만큼은 너무도 익숙한 이름들이죠~. 각각 황매실과 청매실을 의미하는데요. 마치 닭이 먼저냐 계란이 먼저냐는 문제처럼 어느 쪽이 더 좋다, 맛있다 등의 논란은 쭈~욱 있어왔답니다. 그래서~ 풀무원 웹진 '자연을담는큰그릇'이~ 유기농 매실 농부에게 청매와 황매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돌아왔답니다~. 우리가 몰랐던 황매와 청매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올가의 유기농 매실을 생산하는 '지리산 대박터' 서훈기 대표님께 들어봤습니다. 매실 마니아라면 정독은 필수~!! 유기농 매실 농부에게 듣는 황매, 청매 이야기 언제부터인가 청매와 황매가 다른 품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청매가 더 좋다거나, 황매는 어떻다거나 하는 여러 ..
카놀라유, 올리브유, … 어떤 기름을 선택하시겠습니까?...5대 식용유의 요리궁합~ 간장도 진간장, 양조간장, 국간장, 조림간장, 조선간장... 식초도 사과식초, 2배식초, 빙초산 베테랑 주부들에게는 별거 아닌 쉬운 문제겠지만 요리 초보들에게는 헷갈리기만하는 하나의 제품군 속 다양한 종류들... 간장도 식초도 다양한 종류가 있어 우리를 헷갈리게 하는 아이들입니다만 이들을 애교 수준으로 만들어 버리는 복잡함계의 끝판왕이 있답니다. 바로 기름!! 옥수수유, 올리브유, 포도씨유, 카놀라유, 해바라기씨유 이름만 들어서는 도저히 구분할 수 없을 것만 같은 다양한 종류들앞에 요리 초보들의 눈은 팽글팽글~ @.@ 그냥 아무거나 적당히 쓰면 안됨? 후후 천만의 말씀! 막상 알고나면 종류별로 엄연한 용도차이가 있다구요~ 많은 분들이 헷갈려하는 기름의 종류에 대해~ 확~실하게 정리해드립니다. 기름 총정리..
작아도 새콤달콤한 매력만큼은 일품!! 귤 제대로 고르고 맛보는 법! 가끔 생각나곤 합니다. 날이 추워지고 노란색을 보거나 새콤달콤함이 생각나는 순간엔 말이죠~ 네~ 그래요. 바로 귤이에요. 노랗고 탱글탱글 탐스러운 외형에 눈부터 자극하는 오렌지색 속살~ 그리고 한쪽눈을 찡긋하게 만들 정도로 인상적인 맛까지... 비록 지금은 귤을 만나기엔 조금 이르지만 곧 다시 만날 그때(?)를 위해 귤 고르는 법을 예습해볼까해요~ 먼저~ 귤 고르기에 일가견이 있으신 분들은 벌써 각자의 귤고르기 론을 펼치고 계시겠죠? 후후~ 혹시 "귤은 모른지기 겉표면이 깨끗하고 잘생겨야.."라는 생각을 하셨다면 땡!!! 그럼 대체 어떤 귤을 골라야 하냐구요? 궁금하시다면~~~ 이번 포스트를 통해 해결해보는건 어떨까요? 곧 돌아올 귤의 계절을 그리면서 말이죠~ ㅎㅎ 똑똑한 선택 못난이 귤이 더 좋은 이유..
피쉬소스, 참치액보다 더 매력적인~ '제주 전통 어간장' 활용법! 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MBC 주말 예능 를 보시나요? 아이들과 아빠들이 함께하는 좌충우돌 여행기를 보다보면 정신없이 빠져들게 되는데요. 어느 하나 빼놓을 수 없을 정도로 재미있지만 풀반장이 가장 관심있게 보는 장면은 다름아닌 '아빠표 요리!' 다 함께 준비하는 저녁식사에 비해 예상불가능한 재료를 받아들고 무언가를 만들어야 하는 아침 준비 장면이야말로 의 백미가 아닐까 싶습니다. (무..물론 풀반장표 개인의 취향입니다만..) "김을파손"한 시크한 아빠, 이종혁도 요리를 좀 해본 티가 나는 능숙 아빠, 윤민수도... 제각각 다른 방식으로 요리를 하지고 모양도 어색하지만 아이들이 먹는 걸 보면 제법 맛이 갖춰진듯 합니다. 그 이유는 아마도... '간을 잘 맞췄기 때문?!' '사실 요리는 '간'만 잘 잡혀도 ..
통후추 써보셨나요?...음식의 맛을 살려주는 '유기농 통후추의 숨은 능력' 풀사이를 통해 다양한 식재료들을 이야기 할 때면 풀반장이 매번 붙이는 수식어가 있죠? 바로 '우리 식탁에서 빠지지 않는...' 인데요~ 이번에 소개해드릴 재료 역시 마찬가지랍니다. 굳이 비교하자면 약방의 감초같은 존재랄까요~ 전통 혼례를 올리는 새색시의 두 볼에 찍힌 연지처럼 밋밋한 요리에 포인트를 주는 바로 그 재료! 후.추. 입니다~ 이름에서 부터 후~ 불면 날아갈 것 같은 후추를 제대로 쓰는법을 아시나요? 후추는 기본적으로 향신료죠~ 그렇다면 향을 제대로 내기 위해서는 원래 모양 그대로 보존하고 있다가 요리할 때마다 갈아서 넣는 것이 가장 좋지 않을까요? 이를테면 말린 것보다 생잎을 툭툭 끊어 쓰는 것이 더 좋은 향을 낸다는 허브처럼 말이죠~ 근데~ 원래 모양 그대로 간직하고 있기 위해서는 한가지 ..
왕이 먹던 진상품에서 모두를 위한 영양식으로...밥상위의 영양덩어리 '버섯' 버섯으로 할 수 있는 요리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전골로도 국물용으로도 조림이나 무침으로도 그 어떤 선택을 해도 모자람이 없는 재료~ '버섯' 그래서 버섯을 '밥상위의 팔방미인'이라고 하는가 봅니다. 다양한 쓰임만큼이나 영양도 풍부해 왕의 진상품으로도 사용되었다고 하는데요. 심지어 고대 이집트에서는 평민금지령까지 내리고 귀족들만 즐겼을 정도.. 더헛!! 'ㅁ' 마트에 가면 얼마든지 버섯을 살 수 있는 우리는 행복한 건가요? ㅎㅎ 자~ 그렇다면 버섯의 어떤 점 때문에 사람들은 버섯을 오래도록 사랑해왔을까요? 풀무원 사외보 의 버섯 기사에서 그 해답을 찾아보세요. :-) 버섯 갓 속에 감칠맛을 숨긴 팔방미인 열매도 뿌리도 아닌 것이 씹을수록 감칠맛이 느껴진다. 가을 미각 여행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향긋하..
겨울철, 탱탱하고 쫄깃한 유혹...어묵의 진실과 좋은 어묵 고르는 법~ 국민MC, 국민여동생, 국민배우 어느 한 분야를 대표할 경우 우리는 흔히 '국민'이라는 수식어를 붙이곤 하는데요. 그렇다면 반찬 분야를 대표하는 '국민 반찬'으로는 뭐가 있을까요? 음... 어묵은 어떠신지요? 탱탱하고 쫄깃한 것이 감칠맛까지 가지고 있을 뿐만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 밥상위에서 만큼은 만인의 연인같은 존재... 누구에게나 친숙하고 익숙한 어묵이지만 원재료가 생선인 만큼 더욱 건강하게 먹어야 한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맛과 향, 색깔을 내기 위해 감미료를 비롯한 합성착색료, 합성착향료 등 각종 첨가물을 넣거나 밀가루를 다량 섞어 생선살 함량을 낮춘 저품질 어묵 등등.. 우리 식탁을 위협하는 저품질 어묵을 피하기 위해서는 꼼꼼히 따져보고 구입하는 것이 최선인데요. 그것도 알..
박재은 푸드스타일리스트에게 배워보는~탱탱한 '유기농 올리브' 요리활용법~! 올리브 많이 드시나요? 이렇게 물으면 대부분의 풀사이 가족분들은 올리브유를 먼저 떠올리시지 않을까 싶네요~ 그만큼 기름으로 사용되는 올리브는 우리에게 익숙한데요. 반대로 기름외에는 다른쪽으로는 낯설다는 뜻이겠죠? 그런데 말이죠~ 사실 올리브는 기름으로만 쓰기에는 여간 신통방통한 것이 아니랍니다. 세계 10대 건강식품에 꼽혔을 정도인데 기름으로만 쓰긴 아깝잖아요~ 그래서인지 외국에서는 '올리브 토스트', '올리브 오믈렛', '스프레드', '피클' 과 같이 올리브를 주재료로 요리 뿐만아니라 각종 볶음요리들에 토핑처럼 올리브를 넣는다고 하는군요~ 몸에 좋은 재료인 만큼 정말로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다고나 할까요? ㅎㅎ 별도의 요리 없이 다른 요리의 토핑으로도 활용이 가능한 만큼 우리도 한번 따라해보는건??? 몸..
국민간식 '바나나'도 유기농으로 먹어야 하는 이유?!....샛노란 바나나의 비밀 샛노랗고 두툼한 껍질, 훌훌 벗겨 한입 '덥석' 깨물면 말캉하고 뽀얀 육질(?)이 입안에서 사르르 녹습니다. 이것의 정체는 바로! '바나나' 아이들도 워낙 좋아하고~ 아기입맛을 가진 남편님들도 두말없이 먹어치우는~ 과일이지만, 온가족 뱃속 든든하게 채워주는 고마운 과일이다보니 뭐, 부담없이 구입하곤 하시죠? "껍질도 두툼하고 농약 걱정 안해도 되는 거 아닌가요?" 라고 마트에서 마주친 풀사이 가족분은 말씀하실 테지만! 그.러.나. 여기서 반전!!! 알만한 사람들은 바나나도 반드시! 유기농으로 먹어야 한다고 충고합니다. 아니, 아니, 국민간식 '바나나'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ㅁ' '샛노란 바나나의 비밀'을 캐러 풀반장, 지금 즉시 출동합니다~ 후비고~ 똑똑한 선택 샛노란 바나나의 비밀 도..
봄의 기운을 머금은 알싸한 맛... 달래, 다듬는 법부터 보관법까지~ 겨울이 가고 봄이 오는 계절의 변화를 느끼게 해주는 것들에는 뭐가 있을까요? 거리를 걷는 사람들의 패션 눈 대신 내리는 봄비 넘어가는 달력 그리고 식탁! 봄이 오면 겨우내 땅 속에 몸을 웅크리고 있던 각종 식물들이 싹을 틔우며 모습을 드러내는데요. 그래서인지 우리의 식탁은 제철 봄나물로 인해 점점 싱그러운 녹색으로 물들곤 합니다. +ㅅ+ 냠냠 그 중에서도 달래는 예로부터 들에서 나는 약재라고 하여 봄에 가장 먼저 임금님께 바치던 고급 작물이었다고 하는데요. 요즘에는 하우스 재배로 언제든지 맛볼 수 있지만 누가 뭐래도 달래는 봄에 먹어야 제 맛~! 올 봄, 풀사이 가족분들께서 보다 맛있는 달래를 만나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달래를 고르는 법부터 조리방법까지 정리해봤답니다. 봄의 전령, 달래로 차린 마크로비오틱..
재래간장과 진간장의 차이? 산분해간장, 효소간장은 또 무엇인가요?! 얼마전 소개해드린 장의 역사 포스트 기억하시나요? [장의 역사 포스트 보러가기] 우리가 먹는 장이 기원전 300~400년 전에 쓰였다는 사실과 콩을 발효시키기 시작한 것이 기원전 1,500년 전인 청동기 시대라는 사실에 많은 분들께서 놀라셨는데요. 이번에는 장의 '역사'가 아닌 장의 '종류' 에 대해 알아봅니다. 사실 흔히들 말하는 '재래간장'과 '진간장'은 무슨 차이가 있는지 '왜간장' 이라고 불리는 '일본 간장'은 우리 간장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모르시는 분들 많으실 겁니다. '양조간장' 은 무엇이며, 캐러멜 향 을 넣는다는 간장은 무슨 간장인지, '산분해간장' 이 어떻고 '효소간장' 이 어떻다는데, 과연 우린 어떤 간장을 사먹어야 하는 것인지! 궁금하시죠? 지금부터 알아봅니다~. ^^ 장, 기다림..
누가 '콩'으로 '메주'를 쑤기 시작했을까?......발효식품 '장'의 역사, 된장의 종류~ 혹시, 이런 기억 있으신가요? 방과 후, 따뜻한 아랫목에 뛰어들어갔더니 떡- 하니 한자리 차지하고 있는 콤콤하고 못생긴 메주, 할머니가 보물단지처럼 아끼는 장독대 항아리를 몰래 열자 코끝을 덮치던 고리한 냄새, 며칠째 온 동네를 감싸고 있는 간장 달이는 오묘한 냄새, 킁킁- 주로 후각적인 자극에 기대고 있는 이 기억들은 모두~ 발효식품 '장'에 대한 기억이군요. +ㅅ+ ㅎㅎ 요즘에는 가족의 수도 많지 않고 손도 많이 가기 때문에 '장'을 담그기보다는 사먹는 것이 더 자연스러운 편인데요. 예전에는 확실히 집에서 메주를 만들고, 간장을 달이곤 했었지요. 그런데 누가 언제부터 콩으로 메주를 쑤기 시작했을까요? 된장을 먹고, 간장을 달이기 시작한 건, 도대체 언제부터였을까요? 동양의 발효식품, '장'의 역사와 ..
복잡한 치즈의 세계를 한번에 정리해드립니다~!! [부제: 치즈의 종류와 좋은 치즈 고르는 법] 치즈에 대한 전반적 이해를 돕기 위해 소개해드린 풀무원 사외보 의 치즈 포스트를 기억하시나요? 아직 안보셨다면 한번 살펴보고 오는 센스~! [포스트 보러가기] 풀사이 가족분들께 지난 포스트를 다시 한번 살펴보실 것을 권해드리는 이유~ 바로 오늘 소개해드릴 포스트가 지난 시간에 이어지는 치즈 심화학습편이기 때문입니다. 치즈의 종류가 대략 어느정도나 될 것 같으세요? 한 100 가지? 200 가지? 후후 아니요~ 무려 2,000종이 넘는다고 하네요~!! 실제로 치즈를 즐겨 먹는 프랑스에서 판매되는 치즈만해도 1,000 여종이라고 하니 정말 대단하죠? ㅎㅎ 그렇다면 이토록 다양한 치즈~ 어떤 종류가 있고 또 어떤 치즈가 좋은 치즈 일까요? 치즈계 입문(?)을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은 살펴봐야 할 내용들을..
추운 겨울, 배추로 감기, 변비를 이기자~!.........맛있는 배추, 백김치용 배추, 봄동 고르는 법~ "한국인의 힘은 밥과 김치에서 나온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배추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그리고 즐겨먹는 채소 중 하나인데요. 겨울이면 먹을 것이 없던 그 옛날 선조들의 지혜를 바탕으로 저장식품으로 탄생한 배추~! 하지만 겨울에 김장을 하는 이유가 단지 이것뿐이 아니라는 사실~! 배추는 가열하거나 소금에 절여도 남아있을 정도로 비타민C가 풍부하기 때문에 겨울철 감기 예방과 치료에도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오오- 역시! 우리 선조들은 정말 스마트~하지 말입니다~. 으쓱으쓱~. 이렇게 중요한 배추~! 과연 어떻게 고르고 또 어떻게 먹어야 할까요? 배추에 대한 궁금증을 풀무원 사외보 을 통해 풀어봤습니다. 한겨울, ‘배추’로 차린 영양 식탁 어때요? 가열하거나 소금에 절여도 용하게 비타민이 남아 있단다..
알고 보면 주연의 역량? 점잖은 양념의 감초...'파'의 영양 & '파' 고르는 법 풀사이 가족 여러분~ 지난 연말 잘 보내셨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 ) 밖에 나가기 싫어 TV앞을 사수했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지난 연말 정말 수많은 시상식이 있었는데요. (웅? 심지어 풀사이에서도 베스트 포스트 어워드 가 있었지요. 쿨럭;;) 시상식의 백미는 역시 대상 수상! 누가 대상을 받을 것인가, 며칠전부터 신문에는 하마평이 무성하고 시상식장에서는 끝까지 호명되지 않은 그 누군가가 대상을 받을 것이라는 예감이 난무했습니다! 이렇게 대개는 주연들이 대상을 받고 스포트라이트를 받지만, 주연이 아닌데도 주연의 역량을 갖춘 조연들도 많고, 그렇게 탄탄한 조연들 덕분에 주연이 더 빛이 난다는 사실을 우린 알고 있지요. 그래서 오늘은~ 주연이 아닌데도 주연의 역량을 갖춘 놀라운 식재료에 대해 ..
김치와 치즈의 공통점은?! 서양의 대표발효식품 '치즈'에 대한 모든 것~! 무한도전에 없어서는 안될 돌+아이 노홍철~ 그렇다면 노홍철씨에게 없어서는 안될 주식은?! 뭐, 무한도전을 사랑하는 팬들이라면 너무도 쉽게 맞혔을 텐데요. 네, 바로 초콜릿과 치즈입니다. 그중에서도 오늘 얘기할 녀석은 바로 치.즈. 그런데 '치즈'와 '김치' 사이에 몇가지 공통점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흐흠.. 치즈와 김치라... 조금은 안어울릴 듯한 조합이지만 둘 간에는 아주 강력한 공통점이 있답니다. (비..비틀즈 코드?! 평행이론?!) 첫째, 우리가 사진을 찍을 때 아무리 무뚝뚝한 사람도 웃는 얼굴로 만들어주는 마법의 단어라는 사실~! "자, 찍습니다~ 웃으세요~ 치즈~! 김치~! " 둘째, 바로 발.효.식.품.이라는 점인데요. 각각 동양과 서양의 대표발효식품이라고 할 수 있죠. 우리의 식단..
풀무원의 오랜, 두부 제조 비법 공개! 어제 올린 포스트 보셨나요? [두부를 가장 많이 먹는 나라는?...한-중-일 두부 이야기] 어허, 잠깐~!!! 어제 포스트를 클릭하시기 전에 잠시 복습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닷. +_+ "포장두부는 언제, 누가, 처음 만들었을까요?" 띵똥~! 네, '1984년 풀무원' 정답입니다~!! :-) (웅? 조지 오웰의 과는 무슨 관계? 쿨럭. 아;아무 관계없지요;; ㅎㅎ) 비닐봉지 안에 생수를 찰랑찰랑 붓고 두부를 띄운 최초의 포장두부가 나왔을 때, 풀무원 두부의 인기는 상상을 초월했다고 합니다! 두부는 공기와 닿으면 변하는 속도가 빨라 상온에 두면 반나절만 지나도 먹을 수 없게 되는 까다로운 식재료인데요. 바로 이 까탈스러운 녀석의 보관시간을 늘렸으니 인기가 좋을 수밖에 없었던 거지요. 어흠- 자, 그래서 두부 포..
커드, 콩포트, 처트니, ... 모두 잼의 종류?! 잼의 종류, 몇 가지나 될 것 같으세요? 만약 "세상의 잼은 풀무원 생잼과 일반 잼으로 나뉜다" 라고 생각하신 분 계시면 진정한 풀사이의 챔피언이라는 칭호와 함께 풀반장이 잼PM님을 대신해 큰 박수 보내드립니다. 짝짝짝~ ^o^)/ 사..사실 풀반장도 그렇게 주장하는 사람 중 하나입니다. ☞☜ 그런데 이게 웬걸요~ 생잼과 일반잼 뿐일 줄 알았던 잼의 종류가 이렇게 다양할 줄이야! 커드, 콩포트, 처트니.... 너무도 낯선, 하지만 알고나면 너무도 달콤한 다양한 잼의 세계로 빠져 보시겠습니까? 사실은 천차만별, 잼의 다양한 얼굴 이제껏 ‘잼’이라고 간단하게 한 글자로 불러왔지만 사실 잼의 세상은 넓고도 깊다. 과일을 당과 함께 익혀 보존을 쉽게 한 음식들은 모두 잼으로 뭉뚱그려 부르고 있지만, 본격적으로 ..
수박, 과육부터 껍질까지 버릴 것이 없는 까닭은?...'맛있는 수박 고르는 법'은 보너스~ 본격적인 열대야가 시작된 요즘, 잠은 잘 주무시고 계신가요? +_+ ;;; 설핏 잠들었다가도 새벽에 땀을 흘리며 깨어나 좀비처럼 돌아다녔다...라는 풀사이 가족 여러분의 은밀한 제보가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읭?), 풀사이 가족 여러분의 열대야를 달래드릴 시원~한 녀석 하나 데려왔습니다! ㅇㅅㅇ~ 바로 수박입니다! 웅? 수박은 그저 '수분'밖에 없는 쓸모없는 과일이라구요? 노노노.. 그렇지 않습니다. +_+ 수박 성분의 대부분은 '수분'이지만 소량 함유된 질 좋은 당분, '시트룰린'이라는 아미노산 특수 성분은 부종을 없애고 이뇨작용을 도와 소변, 배설을 촉진한다는 사실~! 물론 피로회복, 신경 안정, 해열, 해독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ㅁ' (어흠- 방언처럼 쏟아내는 이 어마어마한 영양상식~ +_+ v..
누가, 언제부터 잼을 만들었을까?....달달한 잼의 세계 속으로~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환상의 짝꿍을 만나 더욱 맛이 살아나는 음식이 있습니다. 와인과 치즈, 라면과 김치, 그렇다면 빵의 환상의 짝꿍은?! 네~ 바로 '잼'입니다. 아무리 맛없는 빵이라도 먹음직스럽게 만들어 주는 마법과 같은 존재~ 그런데 잼은 언제부터 먹기 시작했을까요? 잼은 알렉산더 대왕때문에 만들어지기 시작했는지도 모릅니다. 세상에는 우리가 아는 잼 외에 수많은 잼이 있다고 합니다. 잼, 빵에만 발라드셨나요? 다른 요리법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습니까? +_+~ 입안 가득 퍼지는 달콤한 과일의 맛~ 보기만해도 행복해지는 그 맛의 비밀을 찾아서 함께 떠나보시죠~! 더 달콤하게, 더 생생하게 잼 과일을 베어 물 때마다 입 안 가득 퍼지는 상큼함. 잼은 언제든 그 행복을 누릴 수 있게 해준다. 다양하고..
한국인을 위한 맞춤형 유산균? '식물성 유산균'을 아시나요? 얼마전 오픈캐스트를 통해 '장 청소부 우엉 요리'들을 소개해드렸었는데요. 풀반장은 몰랐습니다. 우리 풀사이 가족분들이 장건강에 그리도 관심이 많으실 줄이야~ [레시피 보러가기] 어려서는 학교 의자에, 커서는 사무실 의자에 딱 붙어 앉아 지내다 보니 자연스럽게 장이 안좋을 수 밖에 없다고 하지만 한국인의 대장질환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왜 그럴까요? 그건 바로 한국인의 장 특성 때문이라고 합니다. 장 길이는 평균 6~7m 가량인데 우리 한국인의 장 길이는 서양인보다 80cm, 동남아인 보다도 40cm가 더 길다고 하니 긴 만큼 노폐물이 쌓이기도 좋고 여러 문제가 생긴다는군요! 'ㅁ' 게다가 맵고 짠 김치나 된장 그리고 각종 국과 찌개를 먹다보니 장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독고진도 반할 만한 제주 유기농 햇감자 산지에 가다~! 혹시 우리 풀사이 가족분들 중에는 '애완 감자'를 키우는 분은 안계신가요? '애완 감자'라는 다소 이상할 수도 있는 이 단어 조합을 듣는 순간 풀사이 가족분들 머리 속에 한사람의 이름이 떠올랐을 텐데요. 네~~~ 맞습니다. 바로 '독고진(차승원)' 입니다. MBC 드라마 의 주인공인 독고진은 구애정(공효진)이 사온 감자들 중 차마 처형(?)하지 못하고 남겨둔 마지막 감자를 키우며 자신의 마음을 이야기 하곤 하는데요. 드라마 속에서 감자가 중요한 역할을 하다보니 요즘 부쩍 감자가 주목을 받고 심지어 애완 감자를 키우는 분들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 관심을 갖게 된 거 이왕이면 제대로 알면 좋겠죠? 풀무원 사외보 에 올가 유기농 제주 햇감자 산지에 대한 글이 올라와 있는데요. 최고의 사랑을 통해 감자에 푹~ ..
소리부터 맛있다!! 아삭아삭 새콤달콤, 오이의 매력 속으로~ 칼로리가 낮고 수분이 풍부해 다이어트 식으로도 좋고 붓기를 빼는 효과가 있어 팩으로도 좋은 채소... 바로 오이 이야기 인데요~ 봄부터 여름까지 제 맛을 내다보니 요즘 오이를 즐기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네요. 풋풋한 향과 생생한 맛때문으로 인기를 끄는 오이~ 생으로 먹어도 좋지만 절임으로 먹어도 딱이죠?! 오이 절임을 맛있게 먹기 위해 필요한 오이 고르는 법부터 다듬는법 그리고 절이는 법까지~ (한중일 오이 절임 요리는 다음을 기대해 주세요~) 오이 절임에 대한 다양한 내용들을 담고 있는 풀무원 사외보 기사를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립니다. 아참~ 제가 사외보 오이편 촬영 현장을 스케치 하며 가져온 오이 손질 노하우 포스트도 잊지 말고 챙겨보시면 더욱 맛있는 오이절임을 만드실 수 있겠죠? ㅎㅎ [오이 손질 노..
비타민의 보고 '무', 어떻게 하면 더욱 잘 먹을 수 있을까? '무'가 들어가는 요리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지금 풀사이 가족들의 머릿속에 떠오른 무 요리들만가지고도 요리책 한권은 거뜬히 나올 만큼 '무'는 정말 다양한 요리에 활용되고 있는데요. 그만큼 유용하게 사용되는 '무' 더욱 잘 고르고 잘 활용하실 수 있도록 정보가 되는 팁을 준비했답니다. 무는 껍질째 먹어야 좋다는 사실~ 무 부위별 맛을 살리는 요리법이 있다는 사실~ 좋은 무 고르는 노하우~ 남은 무 신선하게 보관하는 방법~ 풀무원 사외보 에 실린 이 기사 하나면 '16년간 무 요리만 해온 무달 XXX 선생'으로 거듭나실 수 있으니 꼼꼼히 읽어보시고 중요한 내용은 메모해 두시는 센스~! 조만간 무 레시피도 따로 모아서 한번 소개해드릴테니 기대해 주시는거 아시죠? 껍질도 무청도 비타민의 보고, ‘겨울 무..
탈모, 야맹증에 좋다는 당근! 어떻게 요리해야 우리 아이에게 먹일 수 있을까? 우리 풀사이 가족분들 중에 만화영화 '그랑죠'를 아시는 분이 계신가요? 달나라의 미래를 위해 모험을 하는 소년 용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만화인데요. 이 만화를 보다보면 모두의 귀를 사로잡는 노래 한곡이 있답니다. 바로 구리구리가 부르는 '당근송' 인데요. 번역판에서만 나오는줄 알았는데 실제 일본 원작에서도 '당근송' 이 있더라구요. 아마 아이들이 몸에 좋은 당근을 잘 먹지 않으니 어떻게 하면 잘 먹도록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노래로 삽입한것이 아닐까요? (순전히 제 짐작이지 말입니다~ ㅎㅎ) 이토록 몸에 좋은 당근~ 비타민이 많아 탈모와 야맹증 등 어디한곳 좋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인데요. 어린아이는 물론 어른들 중에서도 당근을 싫어하는 분들이 많다고 하네요.. ㅜ.ㅠ 과연 어떻게 하면 이들로 하여금 당근..
요리의 맛을 살려주는 빛나는 조연 '양파', '매운맛 없애는 비결'부터 '다루는 법'까지! 톡톡톡톡~ 보글보글~ 치~익~~! 맛있는 소리가 가득한 저녁 식사를 준비하는 주방 한켠에는 거의 모든 요리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재료인 '이것'이 올라와있습니다. 열량이 적고 콜레스테롤 농도를 저하시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고 특유의 매운 맛으로 소화액 분비와 원활한 신진대사를 도와 소화작용을 촉진시키는 이것은 바로 양파! 이렇게 많은 효능과 효과가 있어서 그런지 알면 알수록 매력이 있는 사람을 보고 "양파같다"라고도 하는 것은 비단 양파 껍질의 모양을 빗댄 것이 아닌 그 다양한 효능까지 포함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풀..풀반장도? 쿨럭;;) 이번 주에는 양파를 '잘 먹는 법' 부터 '다루는 법', '요리하는 법'까지 모두 소개해드릴까 하는데요. 역시나 이 유용한 정보는 풀무원 사외보 에서 ..
입안이 얼얼 눈물이 쏘옥! 맵고 화끈한 고추 이야기...[당뇨에 좋은 당조고추부터 고르기, 보관법까지~] 외국인들이 TV에 출연해 한국문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프로그램들을 재미있게 보곤 하는데요. 한번은 한국의 식문화에 대한 그들의 생각이 다뤄졌던 적이 있습니다. 그때 "가장 이해하기 어려웠던 한국의 식문화는 무엇이냐"를 묻는 질문에 번데기를 비롯해 각종 보신음식들이 언급됐었는데요. 가장 인상깊은 이야기는 '고추'에 대한 것이었답니다. "그냥 먹어도 매운 고추를 왜 고추장에 찍어 먹나요?" 우리가 당연하게 여겨왔던 고추장에 고추를 찍어먹는 일이 그들에게는 낯선 일이었던 것이죠! 'ㅁ' 그만큼 한국인에게 고추는 뗄레야 뗄 수 없는 식재료랄까요. ㅎㅎ 생각해 보면 한국의 얼큰한 찌개와 매콤한 김치 문화 역시 고추가 없었다면 불가능하지 않았나 싶네요. 그런데 혹시 그것도 아시나요? 우리는 고추를 우리만의 전유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