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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프리미엄 피클 5종과 피클초 2종 출시
- 국내 최초 선보이는 발사믹가니쉬 포함 오이할라피뇨, 적양배추무, 유자연근, 양배추깻잎
   피클 5종 … 발효초, 허브 함량 높여 고급스럽고 풍부한 맛
- 오미자, 레몬 피클초 2종 … 각종 채소에 붓기만 하면 하루 만에 레스토랑 피클 완성
- 고급 유리병 패키지 제작 … 집들이 선물 및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좋아

풀무원이 집에서도 레스토랑 프리미엄 피클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출시했다.

풀무원식품(대표 이효율)은 ‘레스토랑 피클 레시피’ 5종과 ‘하루만에 즐기는 레스토랑 피클 원데이 피클초’ 2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풀무원의 ‘레스토랑 피클 레시피’ 피클은 ‘오이할라피뇨’, ‘적양배추무’, ‘유자연근’, ‘양배추깻잎’, ‘발사믹가니쉬’ 5종이며, ‘하루 만에 즐기는 레스토랑 피클 원데이 피클초(이하 원데이 피클초)‘는 ‘오미자’, ‘레몬’ 2종이다. 풀무원이 이번에 선보인 피클 5종과 피클초 2종은 건강에 좋은 발효초에 허브를 풍부하게 넣어 고급스럽고 향긋한 맛이 특징이다. 

피클과 피클초 제품 모두 신선한 원물이 그대로 보이는 고급스러운 유리병 패키지로 제작해 선물과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이에 한식, 양식, 샐러드에 어울리는 3종의 피클을 선물 상자에 담은 ‘베스트 수제피클 3종 선물세트’와 피클초와 공병, 스티커를 동봉한 ‘수제피클 만들기 DIY세트’도 출시됐다.

피클 5종은 다채롭고 신선한 채소와 허브를 사용해 양식 외에도 정통 한식, 샐러드 등에 곁들여 먹으면 좋다. 

‘발사믹가니쉬(300g/6,000원)’는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제품으로 마늘, 버섯, 양파, 올리브 등의 신선한 채소에 이탈리아산 정통 유기농 발사믹 식초를 사용, 시중에서 흔히 볼 수 없는 깊은 풍미와 깔끔한 맛을 냈다. 샌드위치나 피자 토핑으로, 샐러드의 드레싱이나 스테이크 등의 곁들임 음식으로 사용하면 근사한 요리를 만들 수 있다. 

‘오이할라피뇨(300g/5,600원)’는 레스토랑에서 먹던 수제 피클 맛을 그대로 구현해 낸 제품으로 국산 생오이에 멕시코 고추인 할라피뇨와 홍고추로 알싸한 맛을 냈다. 이 제품은 상큼함과 개운한 맛을 내 어떤 음식에도 잘 어울린다. ‘적양배추무(300g/5,600원)’는 비타민C가 풍부한 컬리플라워와 아삭한 무를 넣어 만든 피클로 적양배추로 붉은색을 내 보기에도 좋다. 

‘유자연근(300g/6,000원)’은 연근에 유자의 향긋함을 더하고 파프리카를 넣은 제품으로 고급 한정식 식당에서 선보이는 맛을 느낄 수 있다. ‘양배추깻잎(300g/6,000원)’은 양배추, 깻잎, 고추를 켜켜이 쌓아 깻잎의 향긋함과 양배추의 아삭함이 잘 어우러진 제품으로 한식과도 매우 잘 어울린다.

원데이 피클초 2종은 발효초에 풍부한 허브, 과일로 맛을 낸 제품으로 먹음직스러운 과일 색을 내 집에 있는 어떤 채소든 고급스러운 피클로 만들어 주는 제품이다. 다듬고 끓이는 번거로운 과정 없이 각종 채소에 피클초를 넣고 하루 동안 숙성하기만 하면 일류 셰프의 손맛이 느껴지는 고급스러운 피클이 탄생한다.

‘원데이 피클초 오미자(450g/4,000원)’는 붉은색 오미자를 그대로 넣어 자연스러운 새콤한 맛과 함께 보기에도 맛깔스러운 피클을 완성할 수 있고 ‘원데이 피클초 레몬(450g/4,000원)’은 신선하고 향긋한 레몬을 사용해 상큼한 피클을 만들 수 있다. 

풀무원식품 김이슬 PM(Product Manager)은 “가정내 간편식과 서양식 취식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피클 소비가 확대되고 있는 요즘 집에서도 고급스러운 피클을 누구나 쉽게 만들고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한식, 양식, 샐러드 등 다양한 음식과 어우러지는 피클 하나로 집에서도 품격 있는 식탁을 만들어 홈 레스토랑의 기분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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