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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칸특급 어묵으로 만들었어요
야들야들~ 특급 어묵 초밥 

어묵은 당연히 뜨거운 물에 데쳐 먹어야 한다고 생각하셨나요? 새로 나온 풀무원 알래스칸특급 어묵은 신선한 원료로 만든 데다가 합성첨가물도 사용하지 않아 따로 데치거나 익히지 않고 봉지만 뜯어 바로 먹을 수 있답니다. 특히 수제 야채봉어묵은 양파, 당근, 우엉 등이 콕콕 박혀있어 초밥으로 먹을 때 식감이 더 좋은 것 같아요. 

준비하세요(1~2인 기준)
풀무원 알래스칸특급 야채봉어묵 1봉지, 김 1장, 무순 1팩, 레디시 2개, 밥 1공기, 초밥초 2~3큰술, 간장, 고추냉이 양념 조금 

만들어보세요
1. 뜨거운 밥에 초밥초를 붓고 밥에 고루 배도록 주걱으로 살살 섞어준다.
2. 야채봉어묵은 세로로 반을 썰어놓는다.
3. 레디시는 곱게 채 썰어 찬물에 담가놓는다.
4. 김은 1㎝ 너비로 길게 썰어놓는다.
5. 밥을 한입 크기만큼 떠서 손으로 쥐어 모양을 만든다.
6. 밥 가운데에 고추냉이 양념을 바르고 어묵, 무순, 레디시를 올린다.
7. ⑥을 김으로 둘러준다.
8. 접시에 담고 고추냉이 양념과 간장을 곁들인다. 

덧붙이는 말
식초 3큰술, 설탕 2큰술, 소금 ½큰술을 냄비에 넣고 끓여요. 다시마를 건져내고 레몬즙 ½큰술을 넣고 불을 끄고 식히면 초밥초가 완성돼요.

글. <자연을담는큰그릇> 편집실
사진. 톤 스튜디오
요리와 스타일링. 그린테이블 김윤정(자연요리연구가), 원혜민, 강은미

본 컨텐츠는 풀무원 웹진 <자연을담는큰그릇[링크]에서 발췌하였습니다.



posted by 풀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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