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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 조절 한다는 사람들에게
익숙한 그 이름.


곤약~!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은 충분히 주면서
칼로리는 낮은 기특한 식재료인데요.

최근 풀무원도
바로 이 곤약으로 만든 
맛있는 신제품을 선보여 화제랍니다~.   

바로~~바로~~~
풀무원 '라이트누들'이 그 주인공~!

가쓰오 냉소바, 동치미, 매콤비빔

총 3종으로 출시 됐는데요.

칼로리가 낮은 곤약을 사용한 덕분에
양념까지 들어갔음에도
칼로리는 최대 135kcal에 불과하답니다.
(매콤비빔 135kcal , 동치미 95kcal, 가쓰오 냉소바 75kcal)

이렇게 대단한 신제품과
곤약을 널리 알리기 위해
곤약과 관련한 포스트를 연재 중인데요.

여기 사용된 이미지들..
보통 퀄리티가 아닙니다.

그 이유는 스튜디오에서
한땀한땀 정성스레 촬영했기 때문이죠.

그 중에서도
알만한 사람은 다 안다는
고난이도의 물결 샷까지...


뭔가 엄청난 노하우와
비밀이 숨겨져 있을 것만 같은
풀무원 신제품 '라이트누들' 촬영 현장을 
풀사이 가족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뚜둥.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잘 세팅된 촬영 현장은
뭔가 묵직한 분위기가 있어요.

엄숙하고 근엄하고 진지한..
뭐 그런~ 엄근진?


하지만 이렇게 무거운 분위기도
가볍게 만들어 줄 것만 같은
상큼한 녀석이 있었으니...

풀무원 '라이트누들'

곤약면을 사용해
칼로리가 최대 135kcal밖에 안되는 것이 특징이죠.


매콤비빔이 135kcal
동치미가 95kcal
가쓰오 냉소바가 75kcal

전체적으로 100kcal 전후 라고 보면 되겠죠?

(이 사진을 쓰기 위한 텍스트빌드업 ㅋㅋ)


그래서일까요.

어찌나 가벼운지 창틀위에 올려놔도 사뿐사뿐~!


제가 도착했을 때에는

하얀 배경에 제품을 올려놓는
누끼컷을 찍는 중이었어요.


이따가는 어떤 그릇이 잘 어울리려나...

언제봐도
부러운 푸드 스타일리스트의 그릇 저장고~


스타일리스트님

저기 3번 면발에 
웨이브 좀 넣어주시겠어요?

미디엄 커트에
열펌으로 부탁드려요.

염색은 필요 없어요.
이미 병아리콩이 들어가
노란색 머릿결을 뽐내고 있거든요.



네네~ 

원하는대로 셋팅해 드리겠습니다~.
고객님~


이렇게 잘 세팅된 라이트누들에

육수를 부어주면 촬영 준비 끝!


사실 누끼컷이 촬영중인 동안에는

풀반장은 좀 무료해진답니다.

이미 풀반장을 통해
수많은 촬영 현장을 지켜본
풀사이 가족 여러분이기 때문에

좀 더 신선한 무언가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죠.

(늘 새로워, 짜릿해!)

자~ 그런 의미로
코너 속의 코너

풀반장이 준비한
월리.. 아..아니..
라이트누들을 찾아라!

말 그대로
사진 속에 숨겨진 라이트누들을 찾는 건데요.

풀사이 가족 여러분은
얼마나 찾을 수 있을까요?

언제 시작하냐구요?
후후 

이미 시작했답니다.
바로 위에 사진부터 찾아봐주세요~!


쉽죠?

이번에도 비슷한 난이도의
연습문제 나갑니다.

라이트누들도 찾고
스타일리스트의 작업공간도 엿보는

1석 2조의 코너~!


자~

지금까지는 라이트누들이 비교적 잘 보이게 뒀다면

여기부터는 난이도가 높아집니다.

빛과 카메라의 아웃포커싱을 통해
라이트누들을 잘~~ 감췄거든요.


후후 보이시나요?


역시 마지막은 극상의 난이도가 제 맛이겠죠.

정말이지
라이트누들의 팬만이 알아볼 수 있는
아른거림 속에 그 모습을 찾아보시길!


풀반장이 잠시 딴청을 부리는 사이에도
촬영은 촥촥 진행중~!


그리고 옆에선
라이트누들을
한 땀 한 땀 수놓는 중~


또 다시 찰칵~!

역시 잘 나왔군요.


완성된 아이들은
잠시 풀반장을 통해
볕잘드는 창가로 옮겨져

풀사이 가족 여러분께
고운자태를 뽐내죠~! ㅎㅎ


콸콸콸콸.

어디선가 들려오는 물소리.


스튜디오 한 가운데 등장한
대형 수조.

아항.

오늘은
'물 함유량이 높은 식재료들'이라는 주제로 촬을 하는 만큼
물에 담긴 식재료를 찍을 예정이거든요.

계획대로 촥촥 진행중.

하지만...


사실 물과 관련된 촬영은

대부분의 포토그래퍼들이 꺼릴 정도로
높은 난이도를 자랑하기 때문에.

우리 포토님께서도
마법봉을 들고
'익스펙토 페트로눔'를 외치며
성공적 촬영을 기원하고 있네요.

....는 아니고.
스포이드를 이용해
물방울이 얼마나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나
테스트 중인 모습이랍니다.

ㅎㅎ


한방울 한방울


디제이~
드뢉더물!

풀반장이 성공한
물방울
순간포착이 보이시나요?


이렇게 식재료들을
물에 담가놓고
물결을 연출하는 것이
이번 촬영의 테마랍니다.


속속 등장하는 식재료들.


물방울이 부족할때는

두 실장님의 크로스가 필요하죠.


똑똑똑~!


하지만 점점 스케일이 커지고 있습니다.

좀처럼 마음에 드는
물결이 나오지 않자
우드락까지 동원을 하며 파도를 만들어봤거든요.


어맛!

내 장비는 소중하니까.

비닐로 완벽 보호~!


거센 파도의 향연에
결국 수조도 힘이 다해갑니다.

물 새는 곳을 긴급보수!


이렇게 완벽한 물결은 만들지 못한채 끝나는 것인가..

하고 체념하던 중...


자리를 옮기기 위해
상추를 들어올리는 순간!!!

유레카!!

완벽한 물방울과 물결이 만들어집니다.

그래 정답은 상추였어!!


상추에게 자리를 뺏긴 
마법봉... 아..아니 스포이드는

먼지 제거용으로 강등.


자 촬영들어갑니다.

준비하세요.

푸드 스타일리스트 실장님은
상추를 들고 촬영 대기중.


물결 고~!

후두두둑

역시 상추야!!


물결과 물방울의 해답도 찾았으니

두둥.

주인공이 등장할 차례.

곤약면입니다.


자 주인공 오기전에
청소는 필수!

뜰채(?)로 먼지를 건져내고 있답니다.


곤약은
종류도 참~
다양하더라구요.

풀사이 가족 여러분은....
아마도...

곤약면?!

그 중에서도
라이트누들을 선택해 주실거죠?


마지막 촬영 주자는
수박!

아무래도 물이 많이 나오고
심지어 빨간색이기 때문에

마지막에 촬영할 수밖에 없었는데요.


뭐가 됐건

우리는 쉐킷쉐킷!

상추를 흔들어 보렵니다!

그래서 이날 찍은 사진은
어디서 볼 수 있냐구요?

후후~

풀무원의 네이버 포스트에서 게재된~
라이트누들 카드뉴스

'90% 물로 이루어진 맛있는 오아시스' 편에서 만나보세요!


그럼 풀반장은
다음 촬영 현장에서 뵙겠습니다!





posted by 풀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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