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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시작을 알리는 3월,

이 말은 벌써 옛말이 된지 오래~
겨울의 느낌이 더 강한 요즘은
아직도 "춥다"는 말이 절로 나오곤 합니다. 


그래도,
달력 속 3월이라는 숫자를 보는 순간

마음 속에서 만큼은 봄이 찾아온듯
따뜻함이 느껴지는데요.


마음으로나마 찾아온 봄,
이번엔 식탁으로 옮겨보면 어떨까요? 


봄 느낌을 주는
초록 가득한 봄나물들로 말이죠~.


다양한 나물들~

과연 어떻게 요리해야
가장 맛있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냐구요?

된장을 넣고 오물오물 무쳐 만든 참나물 무침~
으깬 두부를 넣어 식감을 살린 취나물 무침~
등등..

설명만으로도
벌써 봄의 기운이 물씬 느껴지고
입안엔 침이 한가득!!


후후~
그렇다면 이제 따라해볼 차례!

역시나 상세한 레시피는
오픈캐스트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는데요.

금주의 오픈캐스트
"나물로 먼저 만나는 밥상의 봄!"

풀반장과 함께라면
풀사이 가족 여러분의 밥상은 이미 봄입니다~. ㅎㅎ

http://opencast.naver.com/PS401 



posted by 풀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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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경령 2017.03.04 15:22 Address Modify/Delete Reply

    오오~~~ 이제 봄나물의 계절이네요~~
    봄나물 러버는 너무너무 신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