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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신개념 간편식 DIY Zone ‘또띠아&프렌즈’ 첫 선
- 도우(dough), 소스, 치즈, 토핑 등 풀무원 레스토랑 요리 재료 26종 한 자리에
- ‘내가 직접 만드는 세계 레스토랑 요리’ 콘셉트로 100가지 이상의 요리 조합 가능
- QR코드로 라자냐, 퀘사디아 등 20가지 대표 요리 레시피 제공
- 전국 주요 대형할인점 및 체인 슈퍼마켓에 팝업 형태로 운영 예정

풀무원이 새로운 간편식 문화를 제안하는 신개념 매장 디스플레이를 선보인다.

풀무원식품(대표 이효율)은 전국 주요 대형할인점을 중심으로 신개념 DIY 존(zone) ‘또띠아&프렌즈’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또띠아&프렌즈’는 간편식 대표 아이템인 또띠아, 난(Naan)등의 도우(Dough)류 제품과 함께 소스, 치즈, 토핑 등을 한 자리에 진열해 다양한 요리를 쉽게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제안하는 새로운 개념의 디스플레이 존이다.

최근 식품업계는 간편식 소비 시장이 확대되고 간단하게 직접 요리를 해 먹는 ‘간편쿠킹족’이 늘어나면서 또띠아와 같은 도우(dough)류의 소재 제품 소비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

이에 풀무원의 ‘또띠아&프렌즈‘는 내가 직접 만드는 세계 레스토랑 요리’라는 콘셉트로 도우(dough), 소스, 치즈, 토핑(샐러드용 채소)등을 한 데 모아 부스형태의 진열대를 구성했다. 또띠아, 샐러드 등 기존 제품과 함께 인도의 전통 빵 난(Naan)과 피자 도우, 모짜렐라 치즈, 커리·피자소스 등 신제품 11종을 더해 최대 26종의 제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일반적인 간편식이 제품을 단순하게 데우거나 볶는 형식으로 즐기는 일품형태의 요리였다면 ‘또띠아&프렌즈’는 진열대에 준비된 몇 가지 제품 조합으로 쉽고 간편하게 다양한 요리를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소비자들은 ‘또띠아&프렌즈’를 통해 라자냐, 퀘사디아 등 레스토랑에서 즐기던 음식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다. 뿐만 아니라 26종의 제품들을 다양하게 조합하면 100 가지 이상의 요리가 가능하다. 도우와 소스, 치즈 각각 1종씩 구입 시 1만원 안팎의 가격으로 3~4회 분의 요리를 만들 수 있을 만큼 가격도 합리적이다.

또한, 요리 초보나 ‘간편쿠킹족’을 위해 요리에 쉽게 도전할 수 있도록 ‘또띠아&프렌즈’ 진열대 내에 20여 가지 레시피 카드를 배치했다. 제품 패키지 뒷면과 매장 진열대에 부착한 QR코드를 통해서도 레시피를 확인할 수 있다.

풀무원식품은 대형할인점, 체인 슈퍼마켓 등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유통 채널에 ‘또띠아&프렌즈’존을 팝업(pop-up) 형태로 운영하며 소비자 접점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풀무원식품 박성재 PM(Product Manager)은 “’또띠아&프렌즈’는 일반적인 간편식 제품들의 간단한 조합을 통해 제대로 된 요리를 만들어 즐길 수 있는 방식(how-to)을 제안하며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며 “도우와 조합할 수 있는 식품들은 무궁무진해 더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규모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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