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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직하고 진한,
갈비탕
소갈비를 사다가 핏물을 빼고 양파도 파도 듬뿍 넣어 정성껏 끓였는데 잡내를 잡지 못해 실망했던 기억, 누구나 있으시죠? 엄마 대신 풀무원이 국내산 소갈비를 오랜 시간 끓여낸 ‘찬마루 갈비탕’이라면 어떨까요? 준비는 간단히, 마음은 따뜻하게 집밥 한 끼를 해결할 수 있어요. 

준비하세요(2인 기준)
풀무원 찬마루 갈비탕(500g) 1봉지, 올가 고구마 당면(100g) 10g, 대파 ½대, 후춧가루 

만들어보세요
1. 고구마 당면은 끓는 물에 삶아 찬물에 담가 놓는다.
2. 대파는 어슷하게 썰어둔다.
3. 냄비에 찬마루 갈비탕을 끓인다.
4. 후추로 간한다.
5. 면기에 ①의 당면을 담고 ④의 갈비탕을 부은 뒤, 대파를 뿌린다. 

덧붙이는 말
찬마루 갈비탕은 정말 오래 끓여낸 진국이라 국물이 뽀얗고 진하답니다. 무엇보다 고기 분량이 넉넉하게 들어있어 한눈에 반하실지도. 

글. <자연을담는큰그릇> 편집실
사진. 톤 스튜디오
요리와 스타일링. 그린테이블 김윤정(자연요리연구가), 조현연/양서희(어시스트)

본 컨텐츠는 풀무원 웹진 <자연을담는큰그릇[링크]에서 발췌하였습니다.



posted by 풀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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