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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면 생각나는 전 요리~
   언제나 바삭하던 전 요리~♬


심수봉님의 <그때 그 사람> 속  '그 사람' 만큼이나
비가 오면 생각나는 요리가 있었으니..

그 주인공은 '전'

예로부터
비가 오면 전을 부치는 고소한 기름향
더욱 멀리 퍼지며 전 생각이 간절해지곤 했다는데요.

막 부쳐나온 전의 강렬한 유혹이란~ ㅎㅎ

그런데 말이죠~
전 요리를 생각하면 무척 쉽다고 생각되지만
막상 요리를 시작하면 재료의 조화나 적절한 익힘 
여간 신경쓸게 많은게 아니라는거~ ㅜ.ㅠ

그!래!서!
세심한 풀반장이 준비한
금주의 오픈캐스트 "비가 내리는 날이면 생각나는 '전 요리' 모음"

이번주도
구독은 필쑤, 덧글은 센쑤~!! 


http://opencast.naver.com/PS401



posted by 풀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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