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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3개 상품, ‘올해의 녹색상품’ 선정

-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 주최로 소비자 등 투표 통해 21개 제품과 서비스 선정 발표
- ‘아임리얼’, ‘자연은 맛있다’, ‘올가홀푸드 방이점’, 친환경 및 서비스 상품으로 선정
- 사탕수수 추출 식물성 원료 사용, 온실가스 감축, 녹색경영활동 등 친환경 활동 인정

‘올해의 녹색상품’에 풀무원의 ‘아임리얼’, ‘자연은 맛있다’와 ‘올가홀푸드 방이점’이 선정됐다.  

풀무원홀딩스는 (사)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Korea Green Purchasing Network)에서 발표한 ‘2013년 올해의 녹색상품’에 풀무원식품의 프리미엄 생과일 음료 브랜드 ‘아임리얼’과 생라면 브랜드 ‘자연은 맛있다’와 풀무원 계열의 친환경식품 전문 유통기업 ‘올가홀푸드 방이점’이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4일 밝혔다.

‘올해의 녹색상품’은 친환경 상품 시장의 활성화와 소비문화 확산을 위해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주최하고 녹색성장위원회, 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이 후원해 선정하며, 올해로 5회째를 맞는다. 

풀무원은 지난 해 ‘올해의 녹색상품’으로 ‘풀무원 유기농 두부’가 선정된 데 이어, 올해에는 무려 3개 상품이 녹색상품에 이름을 올렸다. 

우선 친환경 상품 분야에 선정된 ‘아임리얼’은 용기 및 라벨 두께를 얇게 해 PET 사용량을 줄이고 용기의 30%를 사탕수수에서 추출한 식물성 원료를 사용해 기존 용기 대비 CO2를 20% 절감한 점을 인정받았다. 

기름에 튀기지 않은 생라면 ‘자연은 맛있다’는 면을 바람으로 말리는 과정에 사용된 열을 난방 및 온수로 재사용함으로써 전력 사용량을 감소시켰으며, 제조과정에 보일러연료를 LNG로 교체해 2007년부터 2012년까지 약 6,168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성과를 인정받았다. 

마지막으로 서비스 상품 분야에 선정된 ‘올가홀푸드 방이점’은 건강과 안전을 생각한 친환경식품 전문 매장으로 매장 내 조명을 고효율 LED조명 설치, 친환경 포장재 사용, 배송 차량을 전기 이륜차로 운행하는 등 다양한 녹색경영활동을 실천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한편,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는 지난 4월 한달 간 서울YWCA, 녹색소비자연대, 강남서초환경연합 등 전국 7개 지역의 13개 소비자 환경 단체와 약 300명의 소비자가 함께 투표를 거쳐 가전, 사무기기, 개인생활용품 및 문구류, 친환경상품 및 운송, 유통까지 각 분야별 총 21개의 제품과 서비스를 올해의 녹색상품으로 선정했다.

‘2013 올해의 녹색상품’으로 선정된 제품들에 대한 시상식은 4일 오후 서울 동작구 대방동에 위치한 서울여성플라자 국제회의실에서 열리며, 오는 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개최되는 ‘대한민국 친환경대전’에 전시 홍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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