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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게 바로 식단.

세상에 맛있는 게 너무 많다 보니
식단 챙기기는
생각보다 더더더더 어려운데요.

끼니를 통째로 바꾸는 전략 대신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식으로
쉽게 시작하는 건 어떨까요?

현대인이 가장 부족한 것은
다름 아닌 채소와 과일.

이 두 가지를
매일 아침
하루 한 병으로 채울 수 있다면?!

풀무원녹즙에서 새롭게 출시된 '프레시업'
하루 한 병으로 간편하게 신선한 채소와 과일 섭취를 돕는
간편 녹즙인데요.

케일, 당근, 빌베리, 양배추, 석류
5종으로 출시돼
각각의 색상으로 컬러풀하게 구성해
패키지부터 너무 귀엽구요.

아침 식사 대용이나 가벼운 점심, 건강한 간식 등
채식이 필요한 순간마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에요.

여기에
제품이 그대로 보이는 투명 용기에
라벨 사용을 최소화한
친환경 라벨 적용 패키지로

재활용 우수 등급을 획득했구요.

마지막으로
손글씨(캘리그라피)로 표현한 제품명의 캘리그라피 작업에는
'괜찮아 사랑이야', '태양의 후예',
‘나의 아저씨’, ‘갯마을 차차차’의
드라마 타이틀 작가인 전은선 작가가 참여했다고 하네요.

평소 잘 챙기기 힘든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간단하게 챙기고 싶다면
고민하지 마시고
예쁘고 깜찍하고 알록달록한
프레시업 한 병 어떠세요?

[샵풀무원에서 '프레시업'을 만나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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