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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풀반장이 전하는
풀무원 제품 소식들의 
한가지 특징이 있다면.

그것은 아마도
친환경 이야기 가 아닐까 싶은데요.

풀무원샘물, 풀무원다논 그릭요거트 등등
제품의 라벨을 제거하거나
분리배출이 쉽게
제품을 개선
친환경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죠.

지난 8월엔
분리배출 생활화를 위해
다같이 노력해보자는 의미로
'그릭 무라벨'과 함께하는
'클린그릭챌린지' 이벤트도 진행됐어요.

클린그릭챌린지는
라벨을 제거해 분리배출이 쉬워진
그릭 무라벨 용기의 헹굼부터 분리배출까지의 과정을
촬영한 후 SNS에 공유하는 이벤트인데요.

‘나의 사소한 소비가 환경보호에 기여한다는 점이 의미 있다’,
‘분리배출과 환경보호까지 일석이조!’,
‘기업과 소비자가 친환경을 함께 실천하는 방법!'
참여해주신 분들의 댓글을 보고 있으면

지속가능성 실천을 위한
풀무원의 노력까지 인정해주시는 것 같아
보람 두 배!

이번 클린그릭챌린지의 주인공인
'그릭 무라벨'은 지난 6월
풀무원다논이 요거트로서는 처음 선보인 무라벨 제품인데요.

'그릭 무라벨'은 제품 필수 표시사항을
상단 덮개로 옮겨 측면 라벨을 제거했어요.

이를 바탕으로 연간 40톤의 플라스틱 사용량 저감 효과와 함께
별도로 라벨을 분리할 필요가 없어 분리배출이 간편하도록 만들었죠.

앞으로 '그릭 무라벨' 외에도 ‘한끼오트’, ‘오이코스’ 등
다양한 풀무원다논 요거트 브랜드의 무라벨 제품 출시도
이어질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그러니까 말이죠~!

앞으로 요거트를 선택할 땐
친환경 실천에 앞장서는
풀무원다논과 함께 하는 건 어떨까요?

[그릭 무라벨을 사러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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