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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반장의 최애 예능!
tvN 목요 예능 <어쩌다 사장>

시골슈퍼에서 펼쳐지는
두 배우의
외로운 고군분투기를 예상했으나

네임드 알바군단의 등장과
대유잼 단골손님들의 방문으로
이제 제법 두 사장님의 얼굴에도
여유가 묻어나는 듯 한데요.

두 사장님의 가장 큰 부담이었던
'가맥코너'를 든든하게 지켜주는 건
역시나 첫 화부터 시청자들로 하여금
라면물을 올릴 수밖에 없도록 만든
'대게라면'이었죠.

그리고 그 대게라면의 정체가
바로 풀무원의 로스팅라면
'정백홍'이라는 사실!

로스팅라면 '정백홍'의 힘으로
'대게라면'은 오늘도 인기폭발!!

시골슈퍼 '대게라면'을 넘어
조인성님의 인생라면으로 등극
'정백홍'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쉴?

눈만 깜빡여도
설렘주의보!

모두를 설레게 만드는 그에게도
고민이 하나 있었으니...

메.뉴.고.민!!

여기저기 둘러봐도
보이는 건 라면뿐..

읭? 라면!!

조인성님의 선택을 받은 건 바로
두둥!

풀무원의 로스팅라면
'정백홍'.

"이제는 웃는거야 스마일어게인!
물 올릴 시간이야 네버 크라이~."

올릴까 말까 올릴까 말까~!

고온로스팅으로 맛을 끌어올린 '정백홍'의 정신만큼이나

움짤 장인의 힘으로 
조인성님을 앞으로 끌어올려 봤는데...

어때요?
조금은 입체적으로 보이지 않나요?

맛은 깊게~!
국물은 진하게!

메뉴얼대로 그대로 끓여도 
진쫘진쫘 맛이 살아있다는 거~!

'조인성도 반한 로스팅라면'
풀무원 정백홍의 깊은 맛이 궁금하시다면?


 

풀무원 '홍면'을 자꾸 '로스팅라면'이라고 부르는데
로스팅은 커피에만 있는거 아니냐구요?

정면, 백면, 홍면(줄여서 정백홍)
자연재료 '본연의 맛'을 넘어
각 재료의 조합과 로스팅, 발효, 숙성 등의
공정을 거쳐 '또렷하고 선명한 맛'을 구현했는데

이를 위한 가장 중요한 과정 중 하나가
바로 로스팅이죠.

커피의 맛을 좌우하는 원두 로스팅처럼
정.백.홍 역시 로스팅을 통해
각 재료가 가진 본연의 맛을 폭발적으로 끌어올려
진하고 깊은 맛을 냈거든요.

덕분에 풀무원의 첨가물 최소 사용 원칙을 고수하면서도
'자연의 맛은 심심하다'는 
편견을 깬 신개념 라면이 탄생!!

<어쩌다 사장> 속 가맥 담당 사장님의 
원픽을 받기에 충분하죠?!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40분
tvN에서 본방사수해주시고~

풀무원 공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서
<어쩌다사장> 이벤트
참여하는 것도 잊지마세요~!

[인스타그램 이벤트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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