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풀사이 가족 여러분은
잘 지어진 밥을 보면
뭐라고 표현하시나요?

윤기에 대한 표현도
찰기에 대한 표현도 좋지만
풀반장이 생각하는 최고의 표현은
'고슬고슬'이 아닐까 싶은데요.


밥알 한 알, 한 알이
느껴지는 것만 같은 느낌적 느낌이랄까요.

그리고 무엇보다
고슬고슬한 밥의 특성상
활용도가 높아서 좋아요.


비빔밥에도 좋고
볶음밥에도 좋으니까요.

아참~
볶음밥이라고 하니
풀반장 머릿속에 떠오르는 제품이 하나 있는데요.

최근에 출시된 따끈따끈한~
풀무원 '황금밥알 200℃ 볶음밥'입니다.


풀반장의 빌드업이 대단하다구요?


후후...
'황금밥알 200℃ 볶음밥'에 대한 설명을 듣고 나면
지극히 논리적인 접근임을 느끼실 겁니다.

그 이유는 이 제품 속 밥의 특징이
'고슬고슬'이기 때문!

밥에 신선한 계란을 부어 함께 볶아 내는
'밥알계란코팅'을 적용했거든요.
게다가 높은 온도에서 빠르게 볶아내
밥알 알알이 계란 코팅을 입혀 밥알끼리 뭉치지 않도록 해
고슬고슬함을 살렸다는 사실!!

그리고 단순히
밥만 좋아서는 좋은 볶음밥이라 할 수 없겠죠?

전문점의 방식대로 
웍에 기름을 두르고 밥, 계란 등 재료를 함께 볶았는데요.

덕분에 재료와 밥을 섞는 방식의 
기존 냉동 볶음밥에서는 맛볼 수 없는 식감과 볶은 풍미가 살아있죠.

그리고
누구나 좋아하는 바로 그 향!!
'불향'도 담았는데요.


그 비결은 '스피드'!!
200℃의 강한 화력으로 웍을 달군 후
재료를 초고속으로 볶았거든요.

거기에 생대파로 달궈낸 파 기름으로 볶아
깊은 맛까지 더했으니...

고슬고슬,
불향,
파기름,


요즘 핫한 맛의 키워드를 모두 담았으니
캬! 궁극의 볶음밥이 있다면 이 제품이 아닐까 싶을 정도네요.

이 제품은
'황금밥알 200℃ 볶음밥 포크&스크램블 볶음밥' 과
'황금밥알 200℃ 볶음밥 새우&갈릭 볶음밥' 두 종류구요.

기름없이 달궈진 팬에 바로 볶아도 좋고
전자레인지를 써도 좋은 이번 볶음밥이 궁금하시다면?!

풀무원샵을 통해
알뜰한 구매를 해보심이 어떨까요?

[황금밥알 200℃ 볶음밥 사러가기]



posted by 풀반장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