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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이 시작한 지 어언 두달째,
우린 또다른 시작을 합니다~. +_+ /


아마 다른 나라 사람들이 들으면
무슨 이야기인가 할거에요.
하지만 우리에게는 너무 익숙한 상황이죠?

바로~~
양력설, 음력설이 있기 때문인데요. ^^  

음.. 신정, 구정이라고도 불렀지만;;  
이 용어들은 일제강점기에
우리나라 전통을 말살하려는 정책에 의해
음력설을 쇠지 못하게 하려고 
낡은 것이라는 인상을 주기 위해 
음력설을 '구정'이라 부르게 하면서 생겼다는 말도 있으니..

우린 양력설은 새해,
음력설은 설날
이라고 부르도록 하지요~. ㅎㅎ 

그런데 
음력설은,
음력이 있는 문화권만이 갖는 선물
이자

두번째 기회라고 생각하지 않으시나요? ^^ 

새해가 시작되면
모든 사람들이 한 해를 보낼 
계획을 세우는데요.

학업목표, 다이어트 등등..
그러나 수많은 다짐들은
시간의 흐름과 함께
휘리리리리릭~@@

자~ 눈치채셨나요?
왜 이번 설날이 두번째 기회라고 했는지~

그래요~.  

우리에게 주어진 또 한 번의 시작을 기회 삼아
마음을 다잡아 볼 수 있으니까요~. ^^


.
.
.

풀사이 가족 여러분들의 설날은 어떠신가요?

그냥 연휴일 뿐인가요?
아니면 또 다른 기회인가요?

풀반장은 새해 다짐을
다시 한번 돌아보고
잠시 약해졌던~ 마음을 다시 한번 잡아 보려고합니다. ^^


아참~ 설날인 만큼
이게 빠질 수 없겠죠?

풀사이 가족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osted by 풀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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