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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홀푸드,
품질 좋고 당도 높은 ‘친환경 과일 선물 세트’ 출시

- 일정 당도 이상의 ‘특등급’ 규격을 받은 사과, 배 등으로 구성
- 사전 계약 재배를 통한 우수 품질 친환경 과일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소비자들에게 공급 

풀무원 계열의 친환경식품 전문 유통기업 올가홀푸드(이하 올가)는 한가위를 맞아 일정 당도 이상의 ‘특등급’ 규격 친환경 사과와 배 그리고 유기농 그린 키위, 메론 등을 엄선해 ‘친환경 과일 선물 세트’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친환경 과일 선물 세트는 올가홀푸드 전국 매장(080-596-0086)과 인터넷쇼핑몰(www.orga.co.kr), 가맹점 바이올가(by ORGA)에서 5만원대부터 최대 20만원까지 다양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올가 친환경 과일 선물 세트’는 우수한 환경을 갖춘 산지에서 친환경 농법으로 안전하게 키워낸 사과, 배, 키위, 메론으로 구성됐다. 특히 사과와 배는 경북 영주, 충남 천안 등 산지에서 당도를 측정하여 농산물 표준 규격에 따라 ‘특등급’ 이상의 과일들로만 엄선했다. 농산물품질관리원의 농산물 표준 규격에서는 홍로(사과)는 14브릭스 이상, 신고(배)는 11브릭스 이상, 황금배(배)는 12브릭스 이상일 경우 ‘특등급’에 해당된다. 브릭스(Brix)는 과일의 당도를 나타내는 단위로서, 브릭스 수치가 높을수록 당도가 높다. 일반적으로 10브릭스의 경우, 각설탕 3개 정도의 당도와 같다. 

이번에 내놓은 대표적인 추석선물 세트로는 당도가 높고 특유의 향이 있어 식감이 우수한 친환경 황금배로 구성된 ‘친환경 황금배 세트(8-11개입/5kg, 9만5천원), 사과와 황금배, 명품배를 함께 구성한 ‘친환경 황금배 3종세트(사과 3입, 황금배 3입, 명품배 6입/ 6.3kg, 13만원), 친환경 행복 사과/배 혼합세트 (사과 6입, 배 6입/5kg, 9만8천원) 등이 있다. 이들 제품들은 사전 계약재배를 통해 충분한 물량 확보가 가능하여 가격 또한 합리적이다. 

올가 신선식품팀 조태현 팀장은 “’올가 친환경 과일 선물 세트’는 친환경 생산자들이 땀 흘려 정직하게 키운 과일 중에서도 모양과 색깔이 좋고 당도가 높은 것만을 선별해 준비했다”며 “민족의 대명절 한가위를 맞아 소중한 분께 감사의 마음으로 드리는 귀한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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