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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회가 한창입니다. 어떤 송년을 보내고 계신가요?
술 한잔에 남은 해를 털어버리는 분들도 있을테고,
교회든 절이든 신앙심을 빌어 새로운 한 해를 위해 기도하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주변에는 자기 자신을 즐겁게 하며 한 해를 마무리 하는 대신
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한 송년이 될 수 있도록 봉사로 시간을 보내는 분들도 많습니다.
최근 23만이 넘는 분들이 태안반도의 기름제거 작업에 동참했다는 훈훈한 소식도 드렬옵니다.  

풀무원에서도 조금은 색다른 송년을 보냈습니다.

12월 21일 풀무원의 전 직원들은 하루 동안 점심을 굶으며 한끼 식사 비용만큼을 모금해
소외된 어린이를 돕는 ‘기아 체험’ 행사에 동참했습니다.
풀무원의 '기아체험' 행사는 매년 5월과 12월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행사랍니다.
‘기아 체험’을 통해 모아진 성금만큼 회사에서 금액을 기부해 결식 아동과
보육 시설의 어린이들을 위해 전달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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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행사에서 풀무원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모아진 점심값은
어린이 비영리 종합복지기관인 ‘동방사회복지회’에 전달이 되었습니다.

또 다음날 22일에는 주말을 맞아 풀무원 임직원과 가족들이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서대문 종합 사회 복지관’내 공부방 어린이들을 방문했습니다.
풀무원의 친환경 식재료를 이용해 공부방 어린이들과 함께 두부설기와 두부쿠키
그리고 동지맞이 팥죽도 함께 만들어 나누어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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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의 송년 봉사활동은 매년 두 차례씩 풀무원 내부에서 진행해 오는
기아체험과 임원들의 유기농가 돕기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진행된 행사입니다.

풀무원 사람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행복한 세상을 밝히는 작은 빛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바로 풀무원의
로하스 정신입니다.




@이상 '친절한' 풀반장^^이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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