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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반장's Le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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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사이를 "진짜진짜" 편하게 보는 법! 안녕하십니까, 풀반장입니다. 눈치가 구단인 풀사이 가족분들은 이미 알고 계셨겠지만, 얼마 전부터 풀사이의 왼쪽 메뉴 하단에 조그만 네모 박스가 하나 생겼더랬습니다. 이 녀석이 무엇에 쓰는 물건인지 알려드리지요. 왼쪽에 보이시죠? 바로 이 녀석입니다~.
'풀사이' 방문자 300,000 명 돌파!! 빰빠라밤! 빰빰빰 빰빠라밤! ! 와우! 풀반장 신났습니다. 풀사이 방문자가 300,000명이 넘었기 때문입니다. 겨우 300,000명 갖고 뭘 그러냐고 말할 수 있지만 풀반장은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저 혼자 힘이 아닌 여러분의 사랑과 관심으로 인해 탄생한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300,000을 넘어 그보다 100배 1,000배, 그 이상 더 많은 분들이 저희 풀사이를 찾아 주실 때까지 풀사이는 변치 않을 거라 믿습니다만, 300,000 이라는 숫자가 너무도 사랑스럽고 감사하게 여겨지는 오늘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리며 저 풀반장! 항상 풀사이 가족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풀사이! 아자아자 파이팅! :D posted by 풀반장
'풀사이'에 걸린 소중한 트랙백 한편 요즘, 풀반장네 직원들에게는 이상한 버릇이 하나 생겼습니다. 업무 중간중간 수시로 우리 '풀사이'를 들락날락하며 글 하나하나에 달려있는 댓글과 트랙백 등 우리 블로거님들이 남겨주신 소중한 발자취를 계속 따라다니게 된 것입니다. 이걸 어찌 아냐면 말이죠, 재미있는 댓글이 달리는 날이면 이쪽 저쪽에서 키득키득거리는 소리가 들리거든요. 허허. 모두들 열심히 일하면서 보고 있는 것이니, 사장님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 ^; 그런데 얼마전, 조금 특별한 트랙백이 달려 우리 직원들의 관심이 높아졌었습니다. '풀사이'에 대한 분석, 조언과 함께 트랙백 활용에 대한 의견을 함께 남겨주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들의 눈길을 끈 트랙백은 바로 ‘in2web 님의 트랙백 - "풀무원의 '아주 사적인'이야기"에 대한 생각 1’ 입..
'풀사이'를 실시간으로 배달해 준다고? 네 그렇습니다. 씨익 :) 이젠 '풀사이'를 내 컴퓨터까지 실시간으로 배달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무슨, 쌩뚱맞은 소리냐고요? ㅎㅎ오늘은 풀반장이, '풀사이'를 더욱 편하게 즐기실 수 있는 블로그와 관련된 Tip을 하나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미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겠지만, 그래도 아직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RSS란 것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RSS는 RDF Site Summary(1.0) 혹은 Really Simple Syndication(2.0)의 약자인데요. 쉽게 설명하자면 신문 구독, 디지털TV와 같은 개념입니다. 신문을 구독해 보는 것이나 디지털TV처럼 ‘내가 원하는 것’만 선택해서 볼 수 있습니다. RSS의 ‘구독’ 기능을 통해 좀 더 편하게 '풀사이'의 최신 업데이트 내용을 받아보실..
풀무원 제품을 찾는 가장 현명한 방법! 오늘도 따끈따끈한 소식 하나를 알려드릴까 합니다. 우리 풀무원 제품을 좀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내용인만큼 빨리 알려 드리고 싶은 마음에 풀반장. 손이 점점 빨라지고 있습니다. 다다다다닥 :) 그동안, 내게 필요한 풀무원 제품을 우리 동네 어디서 팔고 있는지를 몰라 답답하셨던 분들. 아임리얼을 사러 집 앞 백화점에 갔다가, 입점이 안되어 있어 허탕치셨던 분들. 이제부터는 이곳을 주목!! 해 주시기 바랍니다. 풀무원 제품이 어느 동네 어느 매장에 있는지를 간편하게 검색해서 찾아가 볼 수 있게끔 안내해 주는, 검색 엔진 까페가 생겼습니다. '풀무원 제품 검색 엔진, 풀맵(PULMAP)' 풀맵이 뭣이냐 하면 말이죠, 풀무원 제품을 더욱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우미 랍니다. 우리 고객님..
풀무원 '풀사이'의 따스한 새해 인사 '풀사이'(새해에는 이렇게 불러주세요^^) 를 찾아주신 여러분께 지난 한해 동안 저희 풀무원 블로그를 방문하셔서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도 남겨 주시고, 조언도 아낌없이 해주시고, 이벤트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새해 인사 올립니다. 그냥 살짝 방문하셔서 조용히 저희들을 둘러보고 나가시거나, 관심있는 컨텐츠를 퍼가시는 사랑을 보여주신 분들께도 새해 인사 드립니다. 그리고, 새해에 '풀사이'에 처음으로 들르신 분들께도 모두 모두 새해 인사 드립니다. 자주 오셔서 '즐감'하시기를! '풀사이'의 '풀반장'은 새해에도 여러분과 여러분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한없이, 한없이 빌어드립니다. ^^ 위/아래 사진은 경주 오릉의 숲속을 유유자적하는 사슴입니다. 날이 춥고 우중충하니, 따스하고 환해 기분좋아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