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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추억이 되어버린 
무한,도저어어어어어언! 

우리나라 예능의 전설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말하는 대로’라는 명곡이 탄생했던 
서해안고속도로 가요제,
무한상사 시리즈, 
못.친.소. 페스티벌, 
모내기 특집(무한도전 몸개그 레전드 1위!) 등 
무수한 띵작을 남겼는데요.

올 여름 부쩍 생각나는 건
2014년에 방송되었던 
무더위 탈출을 위한 이색 추격전,
‘폭염의 시대’편입니다. 
(영화 <마이너리티 리포트> 속 
세 예지자 못잖은 예지력! @@)

시간을 거슬러 500년 전,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조선시대로 돌아간 무한도전 멤버들은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각자의 얼음을 보존해야 하는 미션을 받았죠. 

잠시, 
더운 날 한복 두루마기까지 풀장착(?)한 
유선비 유재석이 얼음을 꼬옥 안고 읊은 
애빙가를 소환해 봅니다~. 

 내 너의 소중함을 몰랐구나.

 너의 살결은 너무나 곱다.
 너의 살결은 너무나 부드럽구나.

 이 차갑지만 나를 이렇게
 시원하게 만들어주는 너는
 진정 여름의 나의 첫사랑이다.

 나의 가슴을
 이렇게 짜릿하게 만들어 주는 너!

   - MBC <무한도전> ‘애빙가’ 중에서 –

흠흠~ 감수성 포텐 터진
유선비는 음란서생?! ㅎㅎ;;; 

지금 우리 풀사이 가족 여러분도  
유선비 못지않게 
얼음의 소중함을 느끼고 계실 텐데요. 

111년만의 폭염이 덮치면서 
냉동실 속 얼음은 
구슬땀(!)을 흘리며 열일 중.

‘탱탱 비빔쫄면’을 먹을 때도 
얼음이 빠질 수 없죠. 

오늘 풀반장의 <라면데이>에서는 
생면식감 ‘탱탱 비빔쫄면’을
더 시원하게, 더 맛있게 먹는 얼음 활용법은 물론,
더 오래 가는 얼음, 
얼음 더 빨리 얼리기 등
얼음 관련 짜릿한 지혜를 모아봤습니다~. ^^




‘탱탱 비빔쫄면’, 얼음으로 더 ‘탱탱’하게 만드는 법! 

풀무원의 면요리 브랜드 생면식감의 올 여름 띵작~ 
‘탱탱 비빔쫄면’을 끓이는 시간은 
끓는 물에 
면과 채소건더기 스프를 넣고 5분. 

물론, 면 취향에 따라 
부드러운 면발을 
좋아한다면 더 오래 끓여도 되고요. 

냄비를 불에서 내린 다음엔 
면을 빛의 속도로 
찬물에 헹궈주세요.



#면을 찬물에 헹굴 때 ‘얼음’ 더하기! 
탱글탱글한 면발을 좋아하는 
풀사이 가족 여러분을 위해 
면발을 탱탱하게 만드는 
몇 가지 팁을 알려드릴게요. 

면을 찬 물에 헹굴 땐, 
최대한 ‘빨리’ 찬물에 헹구기,
최대한 ‘찬’물에 헹구기를 기억하세요. ^^

뜨거운 면을 
최대한 빨리 찬물에 씻어야 
면이 더 이상 불지 않아 ~해요. 

이때, 최대한 차가운 물,
얼음물에 씻어주면 
온도차로 인해 면발이 더 ~하고요. 

무엇보다 중요한 건
풀무원만의 특별한 면 제조기술로 만든
'생면식감 - 탱탱 비빔쫄면'이라면
면이 퍼지지 않고 마지막 한 가닥까지
쫄깃하게 
~하게 즐길 수 있다는 사실! ^^  




오스스한 얼음 제조팁① 
잘 녹지 않는 얼음 만드는 비법!  

냉동실 얼음 하나하나가 소중한 요즘, 

얼음의 냉기를 좀더 오래 보존하고 싶다면~ 
잘 녹지 않는 얼음 만드는 비법을 기억해두세요. 


#냉동실에서 좀 더 오래 
얼음을 냉동실에 
2~3일쯤 두세요. 

냉동실에서 오래 얼릴수록
얼음이 꽝꽝 얼어 
천천히 녹는다고 합니다. 


#물에 한번 끓여서 
물을 끓여서 
식힌 다음 얼리세요. 

어떤 실험에 따르면 
물을 끓여 만든 얼음은
끓이지 않고 그냥 얼린 얼음보다 
천천히 녹는다고 합니다. 

물을 끓여 얼린 
얼음의 무게가 90g이라면, 
물을 끓이지 않고 얼린 
얼음의 무게는 70g.

20g은, 공기의 무게.

되도록 정수한 물을 
끓여서 얼리면 
물 속에 있던 공기가 빠져나가기 때문에 
좀 더 단단한 얼음을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모나지 않은 둥근 얼음으로
정육면체의 각진 얼음보다는 
둥근 모양의 얼음이 더 좋아요. 

물과 닿는 면적이 적기 때문에 
얼음이 좀 더 천천히 녹는다네요. 




오스스한 얼음 제조팁② 얼음을 더 빨리 만드는 비법! 

가족이 유난히 더위를 탄다고요? 
냉동실 얼음이 남아나질 않는다고요? 
얼음을 더 빨리 만드는 법을 알려드리죠. 

얼음을 얼릴 때 
얼음 트레이 바닥을 
알루미늄 쿠킹 호일로 감싸두면 
물을 좀 더 빨리 얼릴 수 있어요. 

알루미늄은 열전도율이 높아 
냉동실 속 냉기를 
빠르게 전달해주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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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라면은 이런食 

면을 기름에 튀기지 않고 
바.람.으로 말렸답니다. 

그래서 
열량 & 포화지방 Down~! 
맛은 UP~! 



posted by 풀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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