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여러분은
선한 영향력이라는 말을 아시나요?

연예인이나 운동선수,
사회적으로 유명한 기업이나 인물이
유명세를 사회활동에 활용하며
선한 마음을 널리 확산시키는 것을 말하는데요.

선한 영향력의 좋은 사례로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한 릴레이 기부 캠페인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꼽을 수 있죠.

참여자가
얼음물을 뒤집어쓰는 영상을 자신의 SNS에 올리고
다음 도전자 세 명을 지목하면서 릴레이로 기부를 이어나가는 방식인데요.

점점 이런 선한 영향력을 활용한
다양한 챌린지들이 늘고 있더라구요.
(모두 칭찬해!!)

최근 풀무원도 어떤 챌린지 동참을 선언했다고 해요.

바로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지난 1월 환경부가 시작한 '고고챌린지' 인데요.

지명받은 주자는 일상생활 속에서
플라스틱 및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실천' 한 가지와
'해야 할 실천' 한 가지를 약속한 후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돼요.

풀무원 이효율 총괄CEO님
삼양사 송자량 대표님의 지명으로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구요.

'플라스틱 포장재는 줄이고,
재활용과 재사용은 늘릴 것'을 약속했지요.

풀무원은 이미 전 제품에
'환경을 생각한 포장재 원칙'을 적용해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고(Reduce),
재활용이 쉬운 포장재를 사용하고(Recycle),
포장재에 남는 화학물질을 제거(Remove)한다는 내용의
3R활동을 지속하고 있는데요.
[환경을 생각한 포장을 더 알아볼까요?]

작년에는
생수, 연두부, 나토, 라면, 음료 등의 주요 제품에
환경을 생각한 포장을 적용했구요.

2022년까지 환경을 생각한 포장을
모든 제품에 적용할 계획
까지 세운 상황에서
같은 취지의 고고챌린지까지 동참하게 되니
더욱 의지가 불탄다고나 할까요?

앞으로 친환경 실천 운동 확산을 위해
더욱 고고! 할 풀무원을 지켜봐 주시길!

[고고챌린지 동참 선언 보러가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