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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ong time ago in a galaxy, far, far away...”
(옛날 옛날, 머나먼 은하계에서는...)

빰빰 빰 빠바밤 빠바밤~ ♬
빰빰 빰 빠바밤 빠바밤~ ♬

존 윌리암스의 웅장한 음악과 
함께 등장하는 그 자막!
다들 기억나시지요?! ^^

영화 <스타워즈> 시리즈는 
늘 오프닝이 똑같습니다. 
(현재 <스타워즈: 에피소드8> 크랭크업!)

모든 시리즈의 첫 음악은 언제나 
‘빰빰 빰 빠바밤 빠바밤~ ♬’으로 시작하는 
<스타워즈> 메인 테마곡~
함께 등장하는 건 
까만 바탕에 파란색 자막(A long time...),
우주를 배경으로 한 노란색 로고, 
사다리꼴 모양의 주루룩 올라가는 글자들,들,들~.

스타워즈 마니아들은 
A long time 어쩌구만 나와도 
가슴이 쿵쾅 쿵쾅~. ^^ㅋ

“옛날 옛날, 머나먼 은하계에서는...”


< 이미지 출처: Daum 영화 >


SF영화의 전설이자 역사가 된 
영화 <스타워즈>의 변치 않는 오프닝처럼
은하계 못지않게 치열(!)한 라면계에도
한결같은 시작, 출발을 자랑하는 라면이 있으니
그건 바로, 
풀무원 생라면 <자연은맛있다>~! ^^

지난 2010년 12월 첫 출시 이후 
지금껏 11가지 맛의 
맛있고 건강한 라면을 선보인 
풀무원 생라면 <자연은맛있다>의 
변치 않는 오프닝은 언제나
기름에 튀기지 않은 생면 느낌의 면과
뺄 건 뺀 그 스프, 그리고,,,
언제나 자연은 맛있다는 그 믿음!

물론, 출발은 같지만 
<자연은맛있다> 11종의 맛은 
당연히 각양각색입니다~. 

흠~흠~ 벌써 맛 본 분들도 계실 것 같은데요~. 
<자연은맛있다>의 
따끈따끈한 신상 생라면!

뚜둥~
<자연은맛있다>의 새로운 그 맛~!

‘육.개.장.칼.국.수’!

다시 
한 번 
.
.
.
뚜둥~!!


와우우우~~~~웅!! 
반짝반짝~ 황.홀.한 자태~! 
*^^*



드신 분도, 아직 못 드신 분도
요모조모 궁금한 것, 많으실 겁니다. 

예~예~ 암요. 
그 맘 다 압니다. 

좋아하는 만큼 알고 싶은 마음도 
뭉게뭉게 커져가는 법!

흠흠~ 
그래서 풀반장이 꼬치꼬치 캐묻고  
<자연은맛있다> 라면 담당자는  
육개장 국물처럼 얼큰하게
칼국수 면발처럼 푸짐하게 답했습니다. ^^

자, 별스럽게 맛있는 별미라면, 
우리의 뉴페이스, 
<자연은맛있다> ‘육.개.장.칼.국.수’를 
만나러 지금 출발~~~! ^^

.
.
.

“라면보다 쉽쥬?!”

tvN <집밥 백선생> ‘육개장’편에서 백선생은
제대로 끓여내려면 꼬박 세 시간이 넘게 걸리는  
육개장을 단 20분 만에 완성하는 
팁을 알려주며 이렇게 얘기했는데요.

사실, 여기서 20분은 
재료를 준비하는 데 걸린 시간은 뺀 것이니
참 갈길 먼 음식이 육개장입니다. 

곰탕, 설렁탕과는 달리 육개장 전문점이 
점차 사라지고 있는 건
과정이 복잡한 탓도 있다고 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입에 짝짝 붙는 얼큰한 육개장의 
그 맛을 포기할 수는 없는 일.

옛날엔 밥만 말아 먹는 육개장이었지만
‘밥보다 면’을 외치는 이들이
부쩍 많아진 요즘엔 육개장에 칼국수를 더한 
‘육개장칼국수’도 인기인데요. 

육개장도 그렇지만, 
육개장칼국수는 더더욱 집에서 해먹기엔
엄두가 나지 않는 음식. ㅡㅡ;

그런데... 문득,
라면보다 쉬운 육개장이라니...
음... 
그럼... 
그냥...
육개장이 라면이 되면,
육개장칼국수가 라면이 되면 어떨까요?!

오잉?!!!


.
.
.

풀반장과 ‘자연은맛있다’ 담당자의 꼼꼼 Q&A
Q.‘육.개.장.칼.국.수’라니! 
어떻게 육개장과 라면을 만나게 할 생각을 했는지?  

A. 
육개장은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국물 음식 중 하나입니다. 

사시사철 언제 먹어도 맛있는 육개장은 
특히 힘들고 지칠 때 
더욱 생각나는 음식이라고들 하는데요. 

그건 아마도 
예로부터 우리의 몸을 보하는 
음식으로 활약했던 데서도 알 수 있듯 
고단한 몸과 마음을 꽉 채우는,  
육개장이 지닌 영양과 맛 때문일 겁니다. 

라면은 면발만큼이나 
국물 맛도 중요한 음식!

그러니 국물음식의 지존, 육개장과 
국물라면의 만남은
정말 주선(!)하고픈 상대들이었지요. 

특히 얼큰한 육개장에 칼국수를 더한
육개장칼국수 때문에 
먼 길 마다 않는 분들이 많은데요. 

그래서 생각했습니다. 

육개장칼국수가 라면이 되면 어떨까,
라면이 육개장칼국수가 되면 어떨까...

이에 대한 맛있는 답이 바로 
자연은맛있다 
‘육.개.장.칼.국.수’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Q.진짜 육개장 냄새, 진짜 육개장 맛이다.
무얼 넣고, 어떻게 만든 건지? 

A.
당.연.히. 육개장을 
만들 때와 똑.같.습.니.다! 

‘육.개.장.칼.국.수’는
육개장 콘셉트의 라면이 아니라 진짜 
육개장으로 만든 라면이니 말이지요. 

육개장을 만들 때와 같이 
좋은 양지와 사골(호주산 청정우!)을 
푹 삶아 우린 진하고 구수한 육수에 
고소한 차돌박와 
베트남 고추(맛있게 매운 그 고추!)를 
볶아 만든 매콤 칼칼한 고추기름을 더해 
얼큰함을 더했습니다.  

국물 맛이 찐!하고 
구~수~하다고 느끼시는 건 아마 
전통 가마솥 방식으로 딱 알맞게(6시간!) 
우렸기 때문일 겁니다.   

묵직한 가마솥으로 지은 밥이며 국이 
유난히 더 맛있는 건 
얇은 홑겹 냄비와는 비교할 수 없는,
가마솥이 뿜어내는 엄청난 열과 
엄청난 압력 때문이기도 한데요. 

‘육.개.장.칼.국.수’의 바탕이 되는 
육수는 바로 이렇게 가마솥으로 끓일 때처럼
엄청난 열과 압력을 가해 양지와 사골 속
맛있는 성분을 한껏 우려냈답니다.  

먹고 난 다음 입안이 개운하고
속이 편하다고 하시는 건  
아마 인공향이나 인공맛같은
인공의 성분이 아닌
진짜 자연의 재료를 제대로 잘 
요리했기 때문일 겁니다. ^^




Q.그런데 육개장은 서울식 육개장, 
대구식 육개장이 있다고 하던데, ‘육.개.장.칼.국.수’는 어느 쪽인지? 

A.
육개장은 지방마다 집집마다 
만드는 방법이나 재료가 조금씩 다른데요, 

그중에서도 서울식과 
대구식이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서울식 육개장은 양지머리를 푹 삶아 
대파만을 넣어 담백하게 끓이기에 
섬세하고 부드러운 국물 맛이 특징이고, 

대구식은 소뼈를 오래 고아낸 구수한 국물에 
고춧가루 대신 고추기름과 
토란대, 고사리, 숙주, 부추, 대파, 마늘 등 
맛과 향이 강한 채소들을 
듬뿍 넣고 끓여 알싸하게 맵습니다.  

‘육.개.장.칼.국.수’는... 눈치채셨지요?! 

‘육.개.장.칼.국.수’는 
세대불문 누구나 좋아하는 ‘라면’답게 
각각의 매력인 담백한 서울식에
구수하고 얼큰한 대구식을 
조화롭게 더한 
‘자.연.은.맛.있.다’식입니다. ^^

지방마다 집집마다 만드는 방법이나 
재료가 조금씩 다른 것처럼
그저 육개장이 아니라 
생.라.면 ‘육.개.장.칼.국.수’이니
‘라면’이라는 본분에 딱 알맞게 탄생한 거지요.

육개장     =     ‘육.개.장.칼.국.수’
 100                        100 
          (80의 육개장과 20의 면발의 조화! :)

‘육.개.장.칼.국.수’를 통해 
육개장과 라면의 경계가 사라진 순간,
육개장과 라면이 
저마다의 매력을 잘 간직한 채 
진정으로 하나 된 별스럽게 맛있는 순간을
만나실 수 있을 겁니다. ^^



Q. 넓고 두툼한 칼국수 면발이 맘에 쏙 든다. 
이제 ‘육칼’을 먹기 위해 산 넘고 물 건너지 않아도 될 듯한데
드셔본 분들의 반응은 어떤지?

A. 
“왜 이제야 왔냐”
“요즘 육칼만 먹는다” 등등 
라면 마니아들의 반응이 뜨겁습니다. ^^V

입소문도 대단해서 지금 
트위터, 인스타그램에서 가장 핫한 라면도
‘육.개.장.칼.국.수’라고들 하고요. ^^V
 
육개장 국물 맛 버금가는 인기 포인트는 
진짜 칼국수 면발이 그렇듯
기름에 튀기지 않고 바람에 말린 
생면 느낌의 담백한 면발~! 

자연은맛있다 시리즈 면발들 중
가장 두툼하고 넓어
한 가닥만 드셔도 식감의 차이를 
단번에 느끼실 겁니다. 

탐스럽게 쫄.깃.쫄.깃~~~

물론 자연은맛있다의 면발답게
가닥 가닥마다 생겨난 
무수히 많은 공기구멍 속으로
육개장 국물이 쏙쏙 배어 있어
면발을 씹을 때도 국물이 쑥쑥~ 
(아~ 생각만 해도 입안에 침이... >..<)

면발도 맛있는 이유,
면발이 육개장 국물을 가득 품고 있는 이유 
면발 씹는 재미가 곱절로 커진 이유,
이제 아시겠지요?! ^^




Q.육칼(헛. 벌써 애칭으로 부르는)은 
밥 말아 먹어도 맛있다는 소문이 있던데, 왜 그런 건지?  

A. 
육개장이니까요~.

진하고, 구수하고, 담백한! 
국물 맛 때문인지 ‘육.개.장.칼.국.수’는
그냥 먹어도 맛있고,
‘밥 말아 먹어도 맛있는 라면’이란
칭찬도 함께 듣고 있습니다. ^^

정성껏 잘 끓인 육개장에 밥을 말 듯,
‘육.개.장.칼.국.수’에도 
밥을 말아 드셔보세요. 

면발을 기름에 튀기는 대신 
바람에 말렸기에 국물에 
면발의 그 튀긴 기름(!)이 배어나지 않아
육개장 국물 본연의 맛을 
고스란히 즐길 수 있습니다. 

그러니 밥을 말기에도 
딱 좋은 라면인 거지요. 

“입 안에 기름이 남지 않아 개운하다”
“속이 편하다” 라고들 하시는 것도
아마 이런 이유에서 일겁니다. ^^ 



Q.육개장인데, 푸짐한 칼국수 면발인데, 라면인데,
‘육.개.장.칼.국.수’ 한 봉지에 415칼로리 밖에 안 된다.  

A. 
자연은맛있다의 경이로운(!) 칼로리,
이제 다들 아실 겁니다. 

자연은 앗있다는 
정녕 라면이 맞냐,는 말을 들을 정도로
므흣하고 기특한 칼로리로 
소문이 자자하지요. ^^

‘육.개.장.칼.국.수’ 역시
진한 국물과 넓은 면발에도 불구하고 
한 봉지에 겨우 415칼로리!

든든한 ‘육.개.장.칼.국.수’가 주는
‘참을 수 없는 라면의 가벼움’에
흠뻑 빠져보시길 권합니다. ^^




Q.한끼 때우기용이라기보다는 제대로 차려 먹는(!) 
‘한 끼 라면’이라는 평도 있다. 좀 더 맛있게 먹는 법을 알려 달라. 

A. 
육개장처럼, 
평소 드시던 육개장과 똑같이
대파, 고사리, 버섯(표고, 느타리, 팽이 등등), 
숙주, 양파, 배추 등 
갖가지 채소를 더해 드시면 됩니다. 

‘육.개.장.칼.국.수’엔
무엇을 넣어도 맛있습니다. ^^

번거롭다면 달걀 한 알만 톡!  
풀어 넣어도 좋습니다. 

물론, 없다면 그냥 그대로만 끓여도 
충분히 맛있으니 아쉬워하진 마세요. ^^

언제나 그렇듯 자연은맛있다 생라면은
있는 그대로, 혹은 무엇이든 더해
형편껏~ 기분껏~ 먹어도
언제나 맛있는 우리의 소울푸드이니 말이지요. ^^*


.
.
.

으.랏.차.차!

사노라면 배꼽에 힘을 주고
두발을 굳게 딛고 
퐈이팅을 외쳐야 하는 순간과 
마주하게 됩니다. 

그 순간을 위해
소울푸드 '라면'과 
소울푸드 '육개장'이 
하나로 뭉쳤습니다...!


정신없이 바쁜 고단한 일상 속에서도 
기름에 튀기지 않고 
바람에 말린 면과 
뺄 건 쏘옥 뺀 국물은 
결코 포기할 수 없기에, 
흡!

고르고 고른 사골과 양지를
푸욱 고아 만든 육개장에 
탐스러운 두께의 
바람면을 더했더니만
.
.
.
♨..♨

두툼하고 쫄깃한 
칼라면 가닥가닥마다 
구수하고 찐한 
육개장 국물이 출렁~ 

호로록~ 츄릅!
호로록~ 츄릅!

고슬고슬 밥을 말면 더욱~

호로록~ 꿀꺽!
호로록~ 꿀꺽!

아랫배에 힘을 주고 
다시 한 번 으랏차차~
 
: )



 

posted by 풀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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