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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편식 걱정 많으시죠?

김치는 커녕
파프리카, 브로콜리, 당근 등등
작게 잘라 꽁꽁 숨겨도 
어쩜 그렇게 골라내고 먹는지 신기할 지경
인데요. (-_-);;

몸에 좋으니 무조건 먹어야해!
라는 말보다~

풀무원은

아이들이 평소 거부감을 갖던 식재료들과
친구가 되는 방법을 알려주기로 했답니다.

직접 맛보고 체험해보며 한단계씩 천천히~
건강한 먹거리와 친해지고 
균형 잡힌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시켜주는 방식으로 말이죠~!


바로 풀무원의 
'바른먹거리 교육'입니다.

2010년 첫번째 교육을 시작한 이후
올해로 8년차~!
지금까지 교육을 받은 어린이들이 10만명이 넘었다고 하는데요~!
(2018년 6월말 기준, 4,227회, 101,385명 참여)

최초 계획당시
2020년까지 10만명 돌파가 목표였지만
어린이집과 초등학교 등에서 교육 신청이
물밀듯이 들어온 결과랍니다.
(뿌듯~!)

바른먹거리 교육은
식품표시확인, 미각, 영양균형
총 3가지 교육과정으로 구성되는데요.

식품표시확인 교육을 통해
식품의 유통기한, 제조일자, 원재료명과 함량 등을 확인해
바른먹거리를 선택하는 법을 배우고

미각 교육에서는
제철 식제료를 시각, 후각, 촉각, 청각, 미각.
오감으로 느끼고 표현하며
먹거리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알려준답니다.

마지막 영양균형 교육
각 영양소의 중요성과
풀무원에서 제안하는 211식사법을 함께 배우는데요.

211 식사법
신선한 채소, 포화지방이 적은 단백질, 거친 통곡물을
2:1:1 비율로 골고루 섭취하는 영양 균형 식사법이랍니다.

교육의 성과는
2017년 바른먹거리 교육을 받은
어린이집의 유치부 교사 155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통해서도 알 수 있는데요.

'미각 교육'을 받은 어린이 85.1%
눈, 코, 입, 귀, 손을 사용해
맛의 차이를 설명할 수 있었고

'영양균형 교육'을 받은 어린이 93.5%
영양소를 인지하고 유창하게 설명할 수 있었다고 해요.


교육참가자들의 만족도 역시 높았는데요.
학생의 90%
교사의 99.6%가 만족한다고 답했을 정도였거든요.

자~
어느덧 8년차,
10만명을 교육하며~

이제는 명실공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어린이 식습관교육으로 자리잡은

풀무원의 바른먹거리 교육!

앞으로도 더욱 알차고 재미있는 교육으로
어린이들과 만날 예정이니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려요! 

참, 교육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푸드포체인지 홈페이지[링크]를 통해 신청하실 수 있답니다!!

posted by 풀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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